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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식칼로 쓰는 섬뜩한 글씨?…이색 서예 작품 '눈길' 한 남자가 종이 위에 먹물로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사용하는 도구를 자세히 보니까 붓이 아니라 부엌에서 쓰는 식칼입니다. 중국요리를 할 때 많이 등장하는 납작한 칼인데, 부드럽고 능숙한 손길로 큰 글씨를 쓰더니 그 밑에 작은 글씨도 꼼꼼하게 써넣어 멋진 서예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SBS 2015.12.09 11:45
美 차량절도범, 경찰과 아찔한 추격전…끝내 사살 35살의 차량 절도 용의자를 경찰이 뒤쫓습니다. 총기 두 정을 가진 위험인물입니다. 과속에 역주행을 거듭하는 용의자를 경찰차가 뒤에서 들이받지만, 용의자는 멈춰 선 경찰차를 조롱하듯 빠르게 사라집니다.다른 경찰차가 쫓아오자 용의자가 총을 발사합니다. SBS 2015.12.09 11:44
日경찰 '야스쿠니 폭발음 사건' 한국인 남성 체포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일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일본 경시청은 야스쿠니신사의 폭발음 사건 전후로 폐쇄회로TV에 찍혀 주목받아 온 한국인 남성을 건조물 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9 11:37
"日, 유네스코 분담금 중단 검토"…위안부 유산등재 저지카드?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공명당은 중국 난징 대학살 관련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데 따른 대응 차원에서 유네스코 분담금 지불 중단을 내년도 예산 관련 문서에 명기할 방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9 11:20
두바이유 연중 최저치 경신…배럴당 35.50달러 아시아 원유시장의 지표가 되는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거래의 중심이 되는 2016년 2월 인도분 두바이유 가격은 오늘 오전 어제보다 0.50달러 내린 배럴당 35.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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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비닐봉지 괴물' 아시나요?…온몸으로 주는 메시지 우리는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비닐봉지를 사용할까요? 그 양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비닐봉지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이 남자, 미국 조지아 주에 사는 짐 라이스입니다. SBS 2015.12.09 11:18
미국, IS 격퇴 전에 우방 특수부대 참여 방안 추진 미군 기관지 성조지 등 미 언론은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의 말을 빌려 수니파 무장단체 IS에 맞선 싸움에 우방 특수부대원들도 참가하는 방안을 관련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9 11:16
위안화 가치 2011년 이후 최저로 고시 중국 인민은행은 오늘99일) 달러·위안화 고시환율을 어제보다 0.097% 오른 6.4140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오늘 위안화 고시환율은 2011년 8월10일 고시한 6.4167위안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SBS 2015.12.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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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중국 북경, 적색경보 발령…스모그와 전쟁 중 ▷ 한수진/사회자: 글로벌 소식을 알아보는 순서, 오늘은 중국 베이징으로 가봅니다. 우상욱 특파원! ▶ SBS 우상욱 특파원: 네, 베이징입니다. SBS 2015.12.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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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최악 스모그'에 33중 연쇄 추돌…현장 '아수라장' 과연 몇 대가 부딪힌 건지 세기 어려울 만큼 이 사고 행렬의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33중 연쇄 추돌 사고로 6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대기오염 적색경보가 발령된 중국 베이징과 주변 지역에 최악의 스모그가 덮치면서 이렇게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 이런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SBS 2015.12.0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