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진 전 KT&G 사장 17시간 넘게 조사 뒤 귀가 협력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민영진 전 KT&G 사장이 검찰에 출석해 17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SBS 2015.12.08 10:45
단체장 '비하발언'에 예산삭감으로 응수한 도의회 경남도의회 상임위원회가 지난주 내년 도청 세입·세출예산안을 예비심사하면서 사천시와 관련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삭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건설소방위원회가 사천시 예산 삭감을 주도하면서 7개 사업 예산 19억 7천700만원이 감액됐다. 연합 2015.12.08 10:41
"인사이동 이유로 441일, 추가서류 요구해 517일 처리지연"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불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등 각종 불합리한 이유를 들어 민원 처리를 지연시키는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12.08 10:38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 오전 11시30분 조계사 방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여전히 조계사에 은거 중인 가운데 조계사 화쟁위원회는 한 위원장의 거취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한 위원… SBS 2015.12.08 10:36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몽탄터널 인근 버스 전복…13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14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몽탄 3터널 부근에서 25인승 버스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장모 씨를 포함한 탑승객 13명 중 3명이 중상을 입었고 다른 탑승객들도 가볍게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8 10:34
'농약 사이다' 진실은…참여재판 이틀째 증인신문 공방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국민참여재판 이틀째인 오늘 검찰과 변호인단은 피해 할머니 등 증인 7명을 출석시켜 법정공방을 이어갑니다. SBS 2015.12.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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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사라진 김치통 속 2억 현금 뭉치…범인은 사장님 종업원의 집에서 2억 원을 훔친 사장님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종업원이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게 범행의 이유였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기사 내용> 아파트 현관문으로 들어선 한 남자가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보며 주변을 살핍니다. SBS 2015.12.08 10:27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가 상습 성추행…직위해제 부산의 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가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일삼다가 직위해제됐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 모 중학교 진로담당 53살 A교사를 어제자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10:26
[취재파일] 인도 모디 총리와 ‘기후정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에서 언론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사람 가운데 한명은 바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다. 모디 총리는 총회에 참석하기 전부터 입장을 분명히 했다. SBS 2015.12.08 10:20
"비아그라 같은 비타민이야" 약국서 불법 판매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들어 있는 불법 건강기능식품을 비타민제인 것처럼 포장해 약국 등에 판매한 유통업자와 약사 등 4명이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2.08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