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추락에 산유국들 부도위험 급등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생산량 감축 합의 실패 여파로 국제유가가 7년 만에 최저치에 임박할 정도로 급락하면서 산유국의 부도 위험이 급상승했습니다. SBS 2015.12.08 10:00
美 FBI "LA동부 총기테러 용의자들 범행 전 사격연습"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 총기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이 범행 전 LA 근교 사격장에서 사격연습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 이들은 이미 상당 기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급진사상에 빠져 자생적 급진주의자가 됐다는 사실도 수사당국에 포착됐습니다. SBS 2015.12.08 10:00
중국 구리·니켈·시멘트 업계 줄줄이 감산 공급 과잉에 시달리는 중국의 산업소재 업계가 줄줄이 감산에 나서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내년부터 장시동업과 안후이 유색금속을 포함한 10대 구리 제련업체들은 지난해 생산량의 4% 이상에 상당하는 35만 톤의 전기동을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5.12.08 10:00
"IS 성탄절 기간 아시아·중국 테러공격 가능성"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가 성탄절 기간에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테러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싱가포르의 반테러 전문가가 주장했다. 연합 2015.12.08 09:42
VOA "탈북난민 5명 지난달 美입국…2006년 이후 191명" 탈북자 5명이 지난달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미국 국무부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에 탈북 난민이 입국한 것은 지난 7월 이후 4개월 만입니다. SBS 2015.12.08 09:33
미국 10대 "페이스북 매력은 떨어져" 미국 10대들은 페이스북의 매력이 확실히 줄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7일 공개된 포레스터 리서치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12-17세 온라인 이용자의 65%가 페이스북이 매력있다고 응답했다. 연합 2015.12.08 09:29
중국경제 둔화로 온난화 늦춰질 듯…올해 세계 CO2배출 감소전망 올해 중국 경제성장이 둔화하면서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근소하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AP, AFP, dpa통신에 따르면 세계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는 국제 공동연구 '글로벌 카본 프로젝트'는 올해 1∼10월 예비치를 근거로 올 한해 배출량이 357억t으로 작년보다 약 2억t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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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파리 테러 당시…올랑드 대통령 '의외의 행보' 파리에서 테러가 일어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총격으로 다섯 명이 숨졌던 카페도 며칠 전 다시 문을 열었다죠. 현지에 나가 있는 저희 특파원도 맥주 한 잔을 시켜놓고 금요일 밤을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휴대전화에서 속보 알림음이 울리며 급변했던 그 날을 되돌아봤습니다. SBS 2015.12.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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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샤오미, 싸서 인기있다?…숨은 '진짜 전략' 그런가 하면 IT 업계에서 1년 전까지만 해도 애플과 삼성을 베낀 아류라고 조롱을 받던 한 중국 기업이 있습니다. 샤오미 이야기인데요, 국내엔 정식으로 들어와 있지도 않아서 일부 구매대행 업체와 중소 수입상들이 현지에서 물건을 떼서 가져오던 게 유통 통로의 전부였던 샤오미가 이제는 우리나라에 공식 진출을 준비하고 있단 소식만으로도 국내 기업들을 긴장시키는 존재가 됐습니다. SBS 2015.12.08 09:14
케냐 북동부서 의문의 시신 20여 구 발견돼 케냐 북동부 지역에서 20여 구의 시신이 묻힌 집단 매장지가 발견돼 이들의 죽음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케냐 북동부 만데라 주민들은 현지시간으로 7일 소말리아 국경에서 가까운 지역에 얕게 파묻힌 이들 시신이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지만 1구의 시신은 일주일 전 실종 신고된 여성의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BBC가 이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8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