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최악 스모그…전문가들 "한국엔 영향 없다" 중국 베이징에서 7일 사상 처음으로 스모그 적색경보가 발령되면서 곧 한반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간 중국발 스모그가 우리나라를 덮친 경우가 많았던 데다 겨울철 에너지 및 차량 이용 증가 등으로 가뜩이나 대기가 정체 현상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12.08 12:06
"교직원 채용해줄게" 취업 절박한 시간강사·취준생 등쳐 교직원으로 채용해주겠다고 속여 시간강사와 취업준비생 등으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대학 관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로 모 장학재단 이사장 김 모씨와 전직 서울 A대 교수 오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12.08 12:05
다단계로 186억 챙긴 일당 실형…피해자는 자살 고수익을 미끼로 186억원대의 투자금을 챙긴 일당 10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다단계업체 대표 49살 최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2.08 11:42
"벌레보다 못하다" 여성·노인 비하 인터넷 글 증가 여성·노인 등을 노골적으로 차별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이 인터넷에서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8일 밝혔다. 방심위가 온라인 혐오 표현을 찾아내 콘텐츠 삭제·특정 계정 이용정지 등 시정요구를 한 건수는 2013년 622건, 작년 705건, 올해 833건으로 매년 10여%씩 늘어났다. 연합 2015.12.08 11:31
일하는 매장서 휴대전화·고객 납부요금 2천만 원 어치 '슬쩍' 전북 군산경찰서는 8일 자신이 일하는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휴대전화와 고객들의 납부 요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20분께 자신이 일하는 김제시의 한 휴대전화 매장 진열대에서 휴대전화 5대를 훔쳐 중고매매상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2.08 11:26
여성·노인 등 인터넷 혐오글 '적색등'…3년 연속 증가 여성·노인 등을 노골적으로 차별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이 인터넷에서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오늘밝혔습니다. 방심위가 온라인 혐오 표현을 찾아내 콘텐츠 삭제·특정 계정 이용정지 등 시정요구를 한 건수는 2013년 622건, 작년 705건, 올해 833건으로 매년 10여%씩 늘어났습니다. SBS 2015.12.08 11:18
"건대 집단폐렴, '실험실 사료'서 병원체 증식 추정" 방역당국이 지난 10월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에서 발생한 집단 폐렴의 원인으로 '실험실 내 사료'에서 증식한 병원체를 지목했습니다. SBS 2015.12.08 11:02
'휴일 없어·최저임금 못 줘'…청소년 울린 사업장 39곳 적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0월 5일부터 57일간 실시한 지역 청소년 고용 사업장 56곳을 정기 감독한 결과 39개 사업장에서 총 68건의 법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12.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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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원 감염자들, '수천만 원' 치료비에 집단소송 추진 다나 의원에서 감염된 C형간염 환자들이 수천만 원에 이르는 치료비 마련을 놓고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간사랑 동우회 등 환자단체는 다나의원에서 C형간염에 감염된 환자들이 몇 차례 모여 단체 소송을 위한 변호사를 선임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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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피해 민원,' 임금 체불'이 최다 국민 신문고에 접수된 아르바이트 피해 민원은 임금 체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올해 들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관련 민원 2천2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임금 체불이 1천5백여 건으로 68%를 차지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