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 2.5일 휴무 권장…주당 40시간 근무 탄력 배정 중국이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주당 2.5일을 쉬는 근무제 도입을 추진합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국무원은 지난 8월 각 지방과 사업단위별로 실정에 맞게 주 2.5일 휴무제를 실시하도록 권장하는 의견을 발송했습니다. SBS 2015.12.08 15:03
피치 "신흥국 은행 5곳 중 1곳은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통화 약세와 중국발 경기 둔화로 신흥국이 위기에 몰리면서 신흥국 은행 5곳 가운데 1곳 꼴로 신용등급 전망이 어둡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9월 말 기준으로 신흥국 지역 은행 가운데 21%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8 14:49
[슬라이드 포토] 베이징 첫 스모그 적색경보…방독면까지 쓴 시민들 사상 첫 스모그 적색경보가 발령된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가 8일 오전 짙은 스모그와 함께 적막감에 휩싸였습니다. 출근시간 붐비던 거리는 차량과 행인들의 발길이 크게 줄고 공장의 가동도 중단되면서 평소 활기찼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SBS 2015.12.08 14:48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마리화나가 합법?…우루과이 '2015 마리화나 엑스포'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마리화나의 재배와 유통을 합법화한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2015 마리화나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SBS 2015.12.08 14:48
美 연방대법원 "지자체 자율적 총기규제권 인정" 결정 미국이 잇단 총기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연방 대법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 총기 규제권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놨습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연방 대법원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총기 소지권 보장을 요구하는 일리노이 주민들이 시카고 교외도시 하일랜드파크의 총기 규제법이 정당하다는 연방 제7항소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을 7대 2로 기각, 이 사건을 심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8 14:38
[슬라이드 포토] 中 스모그 '적색경보'…방독면 갖춘 시민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2.08 14:19
"IS 화력의 원천은 이라크에 보급된 전세계 무기" 지난 수십 년 동안 이라크에 유입된 전 세계의 무기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IS의 전투력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제앰네스티의 패트릭 윌켄 연구원은 "IS가 사용 중인 엄청난 규모의 다양한 무기들은 무책임한 무기 거래가 엄청난 잔혹 행위를 부추긴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12.08 14:03
아프간 정부, 탈레반 최고지도자 사망설 한발 물러서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14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의 최고지도자 물라 아크타르 무하마드 만수르가 내부 다툼으로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주장에서 한발 물러났습니다. SBS 2015.12.08 14:01
중국 위안화 가치, 역내서 4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 중국 위안화 가치가 역내시장에서 4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중국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41분 현재 달러-위안 환율은 6.4179위안을 기록 중입니다. SBS 2015.12.08 13:56
미해군 제독, 만취해 알몸으로 호텔 돌아다니다 전역 위기 출장길에 술에 만취한 채 나체 상태로 사람들이 북적이는 호텔을 배회한 미 해군 현역 제독이 전역 위기에 처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네이비타임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수송사령부 전략정책국장인 데이비드 보콤 제독이 품위손상과 직무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한 등의 이유로 최근 직위 해제됐습니다. SBS 2015.12.08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