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검거자 경찰서 이동중 사망…"당뇨병 악화 탓 추정" 사기 혐의로 검거된 50대 남성이 경찰서로 이동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등의 혐의로 수배된 A 오전 9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2.08 09:16
회식 때 스스로 과음하다 사고…대법 "업무상재해 아냐" 부서 회식 때 술을 강권하지 않는데도 혼자서 과음하다 사고를 당했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회사원 김 모 씨가 요양급여를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12.08 09:11
교사 되기 '바늘구멍'…과목별 경쟁률 최고 36대1 이달 5일 시행된 201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이 과목별로 최대 3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이 전국 17개 시도별 중등 일반교사 임용시험 지원현황을 집계한 결과 평균 경쟁률은 광주광역시가 13.2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SBS 2015.12.08 09:11
"사우디 왕자에 로비"…최규선 씨 14억대 사기 혐의 피소 김대중 정부 시절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55살 최규선 씨가 사기 혐의로 다시 검찰 수사를 받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SBS 2015.12.08 09:11
땅굴 파고 구멍 '콕'…송유관 경유 8억 원어치 훔쳐 땅굴을 파고 들어가 송유관에 구멍을 내고 8억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총책 47살 김 모 씨, 운반책 41살 이 모 씨, 판매책 49살 이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8 09:10
공무원 보수체계 개편안에 "취지는 좋은데…"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직무와 성과 중심의 공무원 보수체계 개편안에 대해 8일 많은 누리꾼은 그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성과를 어떻게 계량화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나타냈다. 연합 2015.12.08 08:36
아르바이트 피해 민원, '임금 체불'이 최다 국민 신문고에 접수된 아르바이트 피해 민원은 임금 체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올해들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관련 민원 2천 2백여건을 분석한 결과 임금 체불이 1500여건으로 68%를 차지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08:24
강릉 음식물쓰레기통서 신생아 발견…경찰 수사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의 한 도로변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신생아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10시쯤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갓 태어난 남자 아기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5.12.08 08:19
다나의원 감염자들, '수천만 원' 치료비에 집단소송 추진 다나의원에서 감염된 C형간염 환자들이 수천만 원에 이르는 치료비 마련을 놓고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자들은 정부에 치료제의 신속한 건강보험 등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8 08:10
동영상 기사
자퇴서 걷은 로스쿨 학생들…삭발한 사시 준비생 사법시험 폐지를 4년 유예하겠다는 법무부의 발표 이후 법조계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로스쿨 재학생들이 자퇴서를 걷고 법무부 장관에 퇴진을 요구하자 사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삭발로 맞대응했습니다. SBS 2015.12.08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