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파리 테러현장 찾아 희생자 추모…"나는 파리 시민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어제 파리 테러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한 반 총장은 지난달 테러가 일어난 파리 시내 바타클랑 공연장을 찾아 희생자들 앞에 고개를 숙였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7 04:51
미국에서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은 한국의 78배 미국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사람의 비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등의 자료를 토대로 미국 인구 100만 명당 연 평균 총기 사망 인구가 31.2명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7 04:24
"플라티니 주장 뒷받침하는 UEFA 문건 발견" 국제축구연맹의 자문 역할을 하는 대가로 연간 100만 스위스 프랑을 받기로 했다는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 회장의 주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이는 문서가 발견됐다고 스위스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03:37
교황 "유엔 기후 회의, 기후변화 충격 최소화 노력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6일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중인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회의는 우리 공동의 거주지와 미래 세대를 위해 기후 변화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03:36
EU, 중국산 태양광패널 수입 제한 연장 유럽연합이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가격 및 물량 등의 수입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 EU 집행위원회는 5일자 관보에서 유럽 태양광패널 생산자협회인 'EU프로선'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7일 시한인 중국산 태양광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7 03:18
트럼프 "총기난사범 가족은 미리 알았을것"…연좌제 비판일듯 미국 공화당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는 5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과 관련, 부부 총기난사범인 사이드 파룩과 타시핀 말리크의 가족들은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5.12.07 03:08
독일서 '이슬람극단 키우는 사우디 돈줄' 차단 목소리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부총리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슬람 극단주의의 온상이 되는 모스크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가브리엘 부총리는 6일 독일 최대 일간지 빌트의 일요판 인터뷰에서 더는 외면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12.07 03:08
미국에서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은 한국의 78배 총기 소유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은 가운데, 미국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사람의 비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07 03:07
독일 대통령, 이스라엘 방문…"폭력의 소용돌이" 중단 촉구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이틀 일정으로 이스라엘을 공식 방문해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폭력 사태 중단을 촉구했다고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03:07
국교정상화 이후 미국행 쿠바난민 급증…전방위 밀항 행렬 미국과 쿠바의 국교정상화 이후 미국행 쿠바난민이 급증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국교정상화에 따른 미국의 이민법 정비로 지난 20년간 쿠바인들에게 적용된 이민 특혜가 없어질 것을 우려한 쿠바인들이 앞다퉈 육·해·공 루트를 통한 전방위 밀항 행렬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연합 2015.12.07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