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경찰 "시리아인 3명, IS 연계설 사실과 달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소속으로 태국에 잠입, 테러를 모의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던 시리아인 3명이 IS와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태국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10:10
"中부자는 자린고비"…100대기업인 중 74명은 기부액 '제로' 중국 100대 부호의 70% 이상이 지난해 기부금을 한푼도 내놓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회장만이 자기 재산의 10% 규모인 2조6천억원가량을 내놓아 독보적이었다. 연합 2015.12.07 09:50
"LA동부 테러는 아내가 주동…다른 테러도 준비한 듯"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부부의 총기난사 테러를 아내인 타시핀 말리크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AP통신은 6일 익명의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연방수사국이 아닌 아내인 말리크가 이번 총기난사를 주도했다는 정황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09:47
호주음악축제 잇단 마약사망으로 '얼룩'…한국계 추정자도 포함 호주에서 음악축제 행사 도중 마약 복용으로 사망하는 젊은이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1주일 전 한국계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충격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음악축제 현장에서 마약을 복용하는 것은 '러시안 룰렛' 게임에 참여하는 것과 같다는 지적마저 나오고 있다. 연합 2015.12.07 09:27
흉기테러에 대한 영국식 대응…'너는 무슬림이 아니다' "이봐 친구, 당신은 무슬림이 아니야." (You ain't no Muslim, bruv.) 영국 런던 지하철역 흉기테러 현장에 울려 퍼진 한 행인의 외침이 충격에 빠진 런던 시민들 사이에서 통합과 포용의 구호로 자리 잡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과 텔레그래프, 미국 CNN방송 등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09:26
일본 기업 중국이탈 가속화…"양국 단위노동비용 역전" 중국의 단위노동비용이 일본을 추월해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중국의 매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일본 무역진흥기구에 따르면 공장 노동자의 평균 월급은 베이징이 566달러, 상하이가 474달러다. 연합 2015.12.07 09:24
LA 총기난사 여성 탓에 파키스탄 당국·친척 곤혹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 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테러의 핵심 인물로 파키스탄 출신의 여성 타시핀 말리크가 부상하면서 파키스탄 당국과 현지 친척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연합 2015.12.07 09:20
스페인 보물선 가치 최대 20조 원…"아픈 역사" 카리브 해에서 300여 년 전 침몰했다가 발견된 스페인 보물선에 최대 170억 달러에 이르는 보물이 실린 것으로 추산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보물선의 가치보다 아픈 역사에 더 큰 관심을 드러냈다. 연합 2015.12.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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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에 도끼들고 침입한 강도, 20초 만에 제압 중국에서 도끼를 든 강도가 금은방에 들어왔습니다. 범행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바로 확인해보시죠. 중국 광둥성 허산시입니다. 빨간 옷을 입고 검은 도끼를 든 강도가 금은방에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진열대를 깨부수고 있습니다. SBS 2015.12.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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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입은 거리의 산타들…"어린이 위해 달려요" 크리스마스까진 아직 2주 넘게 남았지만 호주의 산타들은 벌써 달리고 있습니다. 시드니로 가보겠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통 빨간색 입니다. SBS 2015.12.07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