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돈 가장 많이 번 부자는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35조 원↑ 올해 전 세계에서 재산을 가장 많이 늘린 사람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 베조스였습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세계 400대 부호 랭킹에 따르면 현재 베조스의 재산은 올들어 301억 달러 증가한 587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2.07 14:17
베네수엘라 야권, 17년 만에 집권 좌파사회당 제치고 총선 승리 베네수엘라 야권이 총선에서 17년만에 집권 여당을 누르고 승리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 치러진 총선의 투표 집계 결과… SBS 2015.12.07 14:15
중국서 260만 년 전 복숭아씨 화석 발견…"기원은 중국" 중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복숭아씨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중국 반관영 통신사인 중신사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시솽반나 열대식물원 연구팀은 지난 2010년 8월 윈난성 쿤밍시의 한 터미널 부근 도로의 지층에서 완전한 형태의 복숭아씨 화석 8개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5.12.07 14:02
오바마 "테러리스트 끝까지 추적"…정치적 '정면돌파'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을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IS를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대국민 연설에 나섰습니다. SBS 2015.12.07 13:59
"현 방식으로는 IS 격퇴 불가" …미 정보기관 보고서 인정 미국이 공습과 군사 고문단 위주의 현 방식으로는 파죽지세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격퇴시킬 수 없음을 인정하는 새로운 정보보고서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SBS 2015.12.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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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中 '아들 낳는 약' 샀는데…'부작용' 속출 첫 딸을 출산한 뒤 아들을 원해 왔던 산둥성의 왕 모 씨는 수소문 끝에 아들 낳는 약을 구했습니다. 96% 확률이라는 말만 믿고 연이어 둘째, 셋째를 낳았지만 헛수고였습니다. SBS 2015.12.07 12:50
오바마 "美 총기 규제해야…IS 반드시 격퇴할 것"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샌버나디노 총기 난사 사건을 테러행위로 규정했습니다. 극단주의와 테러확산을 막기 위해 IS 격퇴 전을 지속하는 한편, 강력한 총기규제를 의회에 촉구했습니다. SBS 2015.12.07 12:27
"FBI, 전 FIFA 회장 1천억 원 뇌물 관련 블라터 조사" 미국 연방수사국이 주앙 아벨란제 국제축구연맹 전 회장 등의 1천억원대 뇌물 수수 과정에서 제프 블라터 FIFA 회장이 관련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7 12:05
프랑스 테러여파로 반 난민 극우당 역대 최대 득표율 1위 '돌풍'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파리 테러 이후 고조된 반이민, 반 이슬람 정서에 힘입어 역대 최대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연합 2015.12.07 11:59
오바마 "테러리스트 끝까지 추적"…정치적 '정면돌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 따른 정치적 수세 국면에서 `정면돌파'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번 총기난사 사건을 "테러 행위"라고 규정하고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천명했다. 연합 2015.12.07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