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총기 피해' 무서워 총기 구매…미국의 현주소 최근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빈발하면서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인 100만 명당 총기 사망자 수는 31명에 달하고 있는데, 뉴욕 타임스는 미국에서 총 맞아 죽을 확률이 한국보다 78배나 높다며 총기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2.07 20:56
동영상 기사
파리 테러 이후 달라진 프랑스 민심…'극우' 돌풍 파리 테러 이후 3주 만에 프랑스에서 지방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반이민, 반이슬람을 주장한 극우정당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5.12.07 20:54
동영상 기사
라오스 침대버스 전복 현장 '처참'…한국인 사망 라오스에서 관광객들을 태우고 가던 침대 버스가 뒤집혀 2명이 숨졌습니다. 배낭여행을 하던 한국인 인디 가수 1명도 변을 당했습니다. 최호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12.07 20:26
베이징 사상 첫 스모그 최고단계 적색경보…"목요일까지 심각" 중국 수도 베이징이 오늘 사상 처음으로 대기오염 적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앞서 베이징에서는 지난주 내내 최악의 스모그가 이어졌으며 2급인 주황색 경보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SBS 2015.12.07 19:55
"미국 주도 동맹군, 시리아 정부군 공습 3명 사망" 미국이 주도한 국제동맹군 소속으로 추정된 전투기가 시리아를 공습해 처음으로 시리아 정부군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밝혔다.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를 전하는 SOHR는 이 전투기들이 전날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시리아 최대 유전지대인 데이르에조르 주를 공습해 시리아 정부군 소속 군인 4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5.12.07 18:20
나토 "IS 격퇴 위해 시리아에 지상군 파견하지 않을 것"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시리아 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격퇴전을 위해 지상군을 파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옌스 슈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이 7일 밝혔다. 연합 2015.12.07 17:52
中서 복면착용 100여 명, 검문소 습격…"토지분쟁 연관 가능성"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의 한 검문소가 복면을 한 사람들의 습격을 받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중국망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3시30분맹(盟·시<市>급 행정단위) 어지나 종합검문소가 100여 명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연합 2015.12.07 17:28
우크라 방문 바이든 美 부통령 "대러 제재 계속될 것"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미국의 러시아 제재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 도착한 바이든 부통령은 비탈리 클리치코 키예프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미국의 입장을 확인했다고 미 백악관이 전했습니다. SBS 2015.12.07 17:09
[속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 규모 7.2 강진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12시50분쯤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동부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 발생 … SBS 2015.12.07 17:08
日 민주-유신당, '아베 독주 저지' 공조 합의 일본의 제1야당인 민주당과 제3야당인 유신당이 아베 신조 정권의 독주를 저지하기 위한 공조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 오카다 가쓰야 대표와 유신당 마쓰노 요리히사 대표는 오늘 일본 국회에서 개최한 양당 수뇌부 회동에서 내년 여름 참의원 선거를 겨냥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