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혁신'…자율주행 자동차 시대 '눈앞' 자동차가 목적지까지 스스로 운전하면서 탑승자에게 운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가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연합 2015.12.07 12:05
'종업원이 나를 무시해'…주인이 종업원집 털다 구속 종업원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앙심을 품고 종업원 집을 턴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종업원의 집에 들어가 현금 2억 4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스포츠 마사지 업소 주인인 41살 여성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7 12:03
'무전취식·빌린돈 안갚기' 민생침해 악성 사기범 구속 자산가 행세를 하며 식당 주인 등을 상대로 돈을 빌려 갚지 않거나 장기간 무전취식 한 혐의로 53살 K씨를 전남 순천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순천시 모 음식점 주인 L씨 등 2명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4천2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가 하면, L씨의 식당에서 1년여 동안 외상으로 음식과 술 등 1천700여만원 어치를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7 12:00
"버릇이 없어" 가출청소년 때리고 차량으로 위협한 20대 광주 서부경찰서는 7일 10대 가출청소년을 우산 등으로 폭행하고 차량으로 돌진하며 위협한 혐의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5일 새벽 1시 5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의 아파트 옥상에서 B군을 우산, 손, 발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2.07 11:49
한상균 "당장 조계사 못 나가…입장·처지 헤아려달라" 조계사에 피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지금 당장 조계사에서 나갈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 서울 종로구 견지동… SBS 2015.12.07 11:47
전교조 '단원고 교실' 존치 요구…1천695명 서명지 전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을 그대로 존치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7일 수원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원고 '기억교실'(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10개 교실, 1개 교무실) 존치를 요구하는 교사 1천695명의 서명지를 도교육청에 전달했다. 연합 2015.12.07 11:45
177개 유치원·초중고, 메르스 여파로 겨울방학 축소 올해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전국 177개 유치원 및 초·중·고교가 겨울방학을 최소 1∼2일 이상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2∼4일 전국 유·초·중·고교 교감 1천864명을 상대로 학교현장의 메르스 여파에 대한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9.5%인 177명이 '메르스 휴업으로 인한 수업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겨울방학을 축소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연합 2015.12.07 11:42
한상균 "당장 조계사 못 나가…입장·처지 헤아려달라" 조계사에 피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지금 당장 조계사에서 나갈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 서울 종로구 견지동… SBS 2015.12.07 11:26
불법대출 아파트 5개동, 공사중단으로 서민피해 눈덩이 전북 고창에 건립 중인 98세대 규모의 A 아파트는 올해 초 분양에 들어갔지만 현재 5개월 가까이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아파트 건설업체 사주인 44살 황 모 씨가 금융기관 3곳에서 261억원을 불법 대출받아 아파트를 건립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에 의해 구속됐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07 11:19
5천억 원대 판돈 굴린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적발 판돈 5천억원대의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스포트토토 사이트 2곳을 개설·운영해 수천억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7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