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제한 서해대교 우회도로 일부 국도 '차량 정체' 서해대교가 전면 통제된 지 사흘째인 오늘도 우회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송악IC 12.5km가 전면 통제됨에 따라 38번, 39번, 34번 국도 등이 우회도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BS 2015.12.06 11:41
법원 "문자로 이사회 심의안건 안내해도 사전선거운동" 수원지법 형사6단독은 출마를 결심한 이후 사전선거운동이 아닌 기간에 조합원들에게 이사회 심의안건과 안부문자를 보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회 조합장선거 모 지역 후보 김모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6 11:40
뇌물·갑질 '우유비리'…CEO·창업주아들 등 13명 기소 국내 최대 우유업체인 서울우유협동조합과 매일유업의 최고경영자 등 임직원들이 납품업체의 돈을 받거나 회삿돈을 빼돌렸다가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12.06 10:52
"응급환자 이송중 응급처치, 치료비 받을 수 없다" 응급환자 이송 중 구급차에서 응급처치를 했다면 그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을까. 법원은 "이송료에 의료장비 사용료와 응급처치비가 모두 포함된 것이다"며 응급치료비를 청구할 수 없다는 판단했습니다. SBS 2015.12.06 10:13
아이폰 위치정보 수집 손배소 대법원까지 간다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동의없이 수집한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에서 최종판단을 받습니다. 원고측 대리인인 법무법인 미래로는 아이폰 사용자 298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2.06 10:11
인천 마사지업소 불 3명 숨져…좁은공간 피해 키운 듯 인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인천소방본부와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용종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5.12.06 10:11
청주 화학공장서 4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어젯밤 10시 40분쯤 청주시 옥산면의 한 화학공장 주차건물에서 이 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40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의 가족은 … SBS 2015.12.06 10:09
"전치 2주 부상, 교통사고 후 도망쳐도 뺑소니 아냐" 교통사고를 내고 도망쳤더라도 상대가 전치 2주 정도의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면 뺑소니는 아니라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접촉사고를 낸 뒤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를 무죄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2.06 10:05
'영종대교 106중 추돌'…검찰 도로관리업체 "무혐의" '영종대교 106중 연쇄추돌'과 관련, 검찰이 도로관리업체 측에 사고 당시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인천지검 형사2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영종대교 관리주체 신공항하이웨이㈜의 교통서비스센터장 A씨 등 외주업체 직원 2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2.06 09:42
눈치못채게 문자로 신고…육군장교에 딱걸린 지하철 성추행범 육군 초급장교가 서울 지하철에서 만취 여성을 성추행하던 남성을 붙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이 뒤늦에 알려졌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제30기계화보병사단 정훈장교인 김지윤 소위는 지난달 23일 밤 11시 20분쯤 신도림역에서 지하철 1호선 막차를 탔습니다. SBS 2015.12.06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