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생존자 46명 남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가 5일 0시56분 별세했다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밝혔다. 정대협에 따르면 최 할머니는 1919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연합 2015.12.05 05:49
올림픽대로 주행 중이던 트럭서 불…1시간 만에 꺼져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올림픽대로에서 김포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 SBS 2015.12.05 05:17
아파트 지하층 경비원 휴게실서 불...주민 29명 대피 어제밤 8시 5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로의 15층짜리 아파트 지하층 경비원 휴게실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36살 윤 모 씨 등 주민 29명이 급히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12.05 04:22
혼자 사는 70대 할머니 원룸서 불... 원인 조사중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연동 4층짜리 건물의 4층 원룸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방에 혼자 살고 있는 78살 임 모 … SBS 2015.12.05 03:28
강서구 아파트 단지 3천여 세대 정전...1시간 여 만에 복구 4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파트 단지 4곳 3천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1시간 넘게 끊겼다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단… SBS 2015.12.05 02:02
'사시 폐지 유예' 후폭풍…법무부 "최종입장 아냐" 진화 2017년 폐지 예정이던 사법시험을 4년 더 유지하자는 법무부의 공식 입장 발표 후 후폭풍이 거셉니다. 남은 학사일정은 물론 내년 1월 변호사시험마저 거부하겠다는 로스쿨 재학생들의 결의가 잇따르는가 하면 로스쿨 교수들은 내년 변호사시험과 사법시험 문제 출제를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5 00:07
두번이나 출동하고 '미아동 여관 살인' 못 막은 경찰 서울 강북구 미아동 여관에서 40대 여성이 피살되기 전 경찰이 폭행신고를 받고 두 차례나 출동했음에도 별 조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2.05 00:06
조계사 5일 0시부터 출입증 없는 남성 출입 제한 수배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머무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5일 0시부터 조계사 출입증이 없는 남성의 출입이 제한됩니다. 서울 종로경찰서와 조계사에 따르면 경찰은 내일로 예정된 '2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앞두고 한 위원장이 집회 참석 등을 위해 도주를 시도할 수 있다고 보고 조계사의 동의를 얻어 이와 같은 조처를 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5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