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숨기고 성관계' 찰리 신, 옛 약혼녀에 피소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미국 할리우드에서 엽색 행각을 벌여 물의를 빚은 배우 찰리 신의 옛 약혼녀가 신을 고소했습니다. '브렛 로시'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성인 배우 스코틴 로스는 신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양성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기 전에 신과 다섯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소장을 냈습니다. SBS 2015.12.04 16:29
리커창 中 총리의 한탄 "볼펜 하나 제대로 못만드나" "중국 기업들은 왜 볼펜 하나를 제대로 못만드나?"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리커창 중국 총리는 이달 중순 개최 예정인 중앙경제공작회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좌담회에서 하이테크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볼펜 사례를 들었습니다. SBS 2015.12.04 16:21
인도, 모디 총리 홍수현장 시찰 사진 '조작' 물의 인도 정부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홍수 피해현장 시찰 모습을 엉성하게 합성한 사진을 내보냈다가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언론 공보 담당부처인 언론정보국은 모디 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홍수로 250명 이상이 사망한 남부 첸나이 지방을 방문해 비행기 창밖을 내다보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SBS 2015.12.04 16:19
시리아 IS대원 10명 태국 잠입설…"러시아인 겨냥" 테러단체 '이슬람국가' 소속 시리아인 10명이 러시아인들을 공격하기 위해 태국에 잠입했다는 정보가 입수돼 태국 당국이 관련 지역의 치안을 강화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4 15:44
미국인 총기구입 더 쉬워진다…"TV홈쇼핑서도 판매" 미국인들은 내년 1월부터 TV홈쇼핑을 통해서도 손쉽게 총기를 살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총기 난사로 14명이 숨지면서 총기 규제 강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터라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5.12.04 15:44
美 식당협회, 뉴욕시 '소금 경고 표시' 조치에 '반기' 일정 규모 이상의 체인 음식점은 하루 권장량을 초과한 염분이 들어간 메뉴에 경고 그림을 표시하도록 한 미국 뉴욕시의 행정조치가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SBS 2015.12.04 15:18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네티즌 울린 독일 '독거노인' 광고 자녀가 찾아오지 않아 홀로 성탄절을 보내게 된 노인의 외로움을 그린 독일 유통업체 광고가 잔잔한 감동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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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인도 114년 만의 최악 폭우…물에 잠긴 도시 '처참'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첸나이 지역에서 114년 만에 최악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250여 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일 하루 동안 첸나이 지역에는 345mm의 강수량을 기록해 12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지난 1901년의 261mm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12.04 15:13
한국계 크리스텔 리,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한국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텔 리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폐막한 제11회 국제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국제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는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 작곡가 시벨리우스를 기리기 위해 시벨리우스 탄생 100주년이던 1965년 창설돼 5년마다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입니다. SBS 2015.12.04 15:10
'전 재산' 기부 저커버그 "세금 혜택 안 받겠다" 딸 출산 이후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 99%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마크 저커버그가 기부한 자산의 처분 과정에서 세금 혜택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4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