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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여성의 피맺힌 한…中 위안부 기념관 개관 일제 시대 일본군이 운영했던 난징 위안소 바로 그 자리에 중국 정부가 처음으로 위안부 기념관을 세웠습니다. 일제의 만행을 알리고 역사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SBS 2015.12.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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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지분 99% 기부"…세상 놀라게 한 선행 행복한 표정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이 가족은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가족입니다. 저커버그와 그의 아내 프리실라 챈, 그리고 첫 딸 맥스입니다. SBS 2015.12.02 20:23
"속옷 보여주면 한 표"…여성의원이 겪은 '아저씨 중심' 日 정치판 "가슴이나 엉덩이를 만지는 것은 예삿일이고 술이 들어가면 '속옷 보여주면 한 표 준다'고 태연히 얘기해요." 일본 정계에서 상당한 인지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여성 국회의원이 "여성 후보가 얼마나 비참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이같이 고발했습니다. SBS 2015.12.02 19:08
"북한 김정은 이모 이름, 고영숙 아닌 고용숙"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이모 고영숙이 탈북자들을 상대로 국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그의 이름의 올바른 표기가 '고용숙'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5.12.02 18:12
북한서도 쓰레기 분리수거·재활용한다 북한에서도 생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환경보호를 위한 창발적인 일본새'란 글에서 "함흥시 흥덕구역에서는 오물을 경제생활에 효과 있게 이용하기 위한 기지를 꾸려놓고 그 덕을 크게 보고 있다"며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모범 사례를 소개했다. 연합 2015.12.02 17:56
파키스탄, 학교학살사건 가담자 4명 사형 집행 지난해 12월 파키스탄 북부의 한 학교를 공격해 어린이 등 151명을 학살하는데 가담한 테러범 4명이 범행 1년만에 처형됐다. 파키스탄 치안당국은 페샤와르 인근 코하트 교도소에 수감된 이들 테러범 4명에 대한 교수형이 2일 집행됐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돈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02 17:56
북한 노동신문 "인공위성 100% 국산화" 억지주장 반복 북한이 2012년 12월 장거리로켓 '은하 3호'로 쏘아 올린 '광명성 3호' 2호기를 비롯해 지금까지 발사한 인공위성들이 100% 북한제 부품으로 구성됐다는 '억지 주장'을 또다시 내놨습니다. SBS 2015.12.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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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점프도 '이상 무'…두 발로 성큼성큼 걸어서 퇴원한 김정원 하사 오늘 목함지뢰 도발로 오른쪽 다리를 다친 김정원 하사가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김 하사는 전투복 차림을 한 채로 의족을 차고 두 다리로 성큼성큼 걸어와 무수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SBS 2015.12.02 17:47
무라카미 하루키 고교시절 도서대출 기록 유출·보도로 논란 일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의 고교 시절 도서 대출 기록을 일본 언론이 공개해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12.02 17:44
"리비아에 IS 조직원 3천 명…아프리카 'IS 거점화' 우려" 장기 내전 상태인 리비아에 2∼3천 명의 IS 조직원들이 활동하면서 유전지대 등으로 세력 확대를 시도해, 북아프리카에 IS 거점이 만들어질 우려가 있다는 내용의 유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SBS 2015.12.02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