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역 연쇄 뺑소니' 첫 차 무면허에 음주 전과 지난달 25일 새벽 서울 불광역 인근에서 50대 여성이 차량 3대에 잇달아 치여 사망한 뺑소니 사고의 가해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모두 검거됐다. 처음 사고를 낸 운전자는 상습 무면허·음주운전 전과자였다. 연합 2015.12.02 15:54
법원, '2차 민중총궐기' 금지통보 효력 내일 심리 서울행정법원은 이달 5일 예정된 '2차 민중총궐기' 집회 주최측이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옥외집회 금지통고 집행정지 신청 사건을 내일 오전 11시 심리합니다. SBS 2015.12.02 15:51
'결별 요구' 옛 애인 납치 감금한 60대 옛 애인을 둔기로 때리고, 납치감금한 혐의로 63살 고 모 씨를 대전 중부경찰서가 검거했습니다. 고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0시 20분쯤 충남 당진 한 도로에서 귀가 중이던 46살 A씨의 머리를 둔기로 수차례 때리고, 손발을 묶은 뒤 A씨의 차량으로 전남 순천까지 달아나 20여 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2 15:49
보험금 노린 친구 살해범 무기징역…걸음걸이 때문 덜미 보험금을 가로채려고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박모 씨에게 대구지법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4월 5일 오전 6시쯤 대구시 북구 금호강 둔치로 고향 친구 28살 A씨를 유인해 둔기로 17차례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12.02 15:45
얼굴없는 후원자…올해도 라면 600박스 해남군에 기탁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해남군에 익명의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600박스를 기탁했습니다. 라면 업체를 통해 전달된 600박스의 라면은 1천50만원 어치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입니다. SBS 2015.12.02 15:43
"새만금 주변 땅값 오른다" 투자금 가로챈 50대 구속 대전 둔산경찰서는 새만금개발계획에 따라 전북 부안 인근 땅값이 크게 오른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2 15:33
광주 교육공무원 사무관 승진연수 중 숨져 광주 교육 공무원이 승진 연수 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정오쯤 대구 중앙교육연수원에서 광주 모 초등학교 행정실장 49살 A씨가 식사 중 쓰러졌습니다. SBS 2015.12.02 15:26
훔친 외제차 타고 전국 돌며 강도짓 50대 구속 훔친 외제차를 타고 서울, 대구, 강원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편의점과 식당 등에서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러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5.12.02 15:18
"영재학교·과학고 입시에 대학과정 문제까지 나와"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입학시험이 대학 과정의 문제 풀이까지 요구해 과도한 선행학습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은혜 의원실이 전국 7개 영재학교의 면접·지필 문항을 분석한 결과 수학은 66.4%, 과학은 26.8%의 문항이 중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2 15:14
국립현대미술관장에 바르토메우 마리…첫 외국인 관장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외국인인 바르토메우 마리 리바스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관장이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장 최종 후보 3명에 대한 서류·면접심사와 인사 검증 과정 등을 통해 새 국립현대미술관장으로 바르토메우 마리를 임명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12.02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