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선언한 기부액은 거의 전 재산 마크 저커버그가 1일 선언한 기부액은 그의 전 재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커버그와 소아과 전문의 프리실라 챈를 낳았다고 발표하며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재단을 설립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의 99%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2 14:35
中 최악의 스모그 '주춤'…베이징, 북풍 유입에 경보 해제 중국 베이징을 강타한 악성 스모그가 어젯밤 유입된 북풍에 물러났습니다. 베이징 환경 당국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심각한 스모그가 찬바람의 영향으로 물러났다면서 그제 내린 2등급 주황색 경보를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SBS 2015.12.02 14:34
'바람 핀 여직원 약점 잡아 친구 강요' 美 60대 판사 면직 미국 캘리포니아 주 툴레어 카운티 지방법원의 명망 있는 60대 판사가 여직원의 혼외정사 사실을 알고 이를 약점 잡아 '특별한 친구' 관계를 강요한 사실이 들통나 면직 처분됐습니다. SBS 2015.12.02 14:29
"여친에 대한 폭력 안 돼"…크리스 브라운 호주공연 무산 미국 힙합 스타 크리스 브라운이 여자 친구에 대한 폭력에 발목이 잡혀 결국 호주와 뉴질랜드 순회공연을 취소했습니다. 브라운 공연 대행사 측은 페이스북 성명을 통해 오는 9일 호주 퍼스에서 시작될 순회공연을 취소했다며 "가까운 앞날에 성공적인 투어를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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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터키·러시아 '원유 밀매' 진실 공방 지난 24일 시리아 서북부에서 러시아 전폭기가 터키 전투기에 격추됐습니다. 영공 침범 여부를 놓고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관계 단절로 치닫고 있습니다. SBS 2015.12.02 13:11
클린턴 "IS 퇴치 전에 전투부대 투입 반대…러시아와는 협력"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슬람국가, 즉 IS 격퇴를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에 전투부대를 투입하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SBS 2015.12.02 13:05
日외무상 '위안부문제 타결, 올해 안에 어렵다' 시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올해 안에 합의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내비쳤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올해 안에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표명한 것과 관련해 "한일 정상회담에서 의견이 일치한 부분은 협의를 가속한다는 것뿐, '연내에'라고는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SBS 2015.12.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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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버그 "다음 세대 위해 50조 원 사회 환원" 페이스북 창업자로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가 딸이 태어나자마자 상속 대신, 우리 돈 50조 원이 넘는 규모의 사회 환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회 환원이 보다 나은 세상과 다음 세대를 위한 도덕적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02 12:28
미국, IS 격퇴전에 '특수임무원정대' 추가 투입 결정 이유는? 미국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격퇴를 위해 주 활동 무대인 이라크와 시리아에 특수부대 추가 파병을 밝혀 배경과 부대 구성 등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 2015.12.02 12:18
히로히토 일왕 동생 100세…전쟁 때 대본영근무·전후에 사죄 2차 대전 중 재임한 히로히토(裕仁·1901∼1989) 일왕의 막냇동생인 미카사노미야 친왕이 2일 만 100세 생일을 맞았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다이쇼 일왕의 넷째 아들인 미카사노미야 친왕은 메이지 이후 100세 생일을 맞은 첫 왕족이다. 연합 2015.12.0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