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남을까봐"…강력 본드 바르고 보이스피싱 범행 손에 강력본드를 발라 지문을 숨긴 뒤 피해자들을 만나 돈을 받아 챙긴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 2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1 10:15
2명뿐인 정규직 역학조사관 올해 안에 89명으로 전국에 2명뿐인 정규직 역학조사관이 올해 안에 89명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행정자치부와 보건복지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0:09
송년회 후엔 대리기사에게 주차까지…안 그랬다간 '낭패'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할 때 주차를 앞두고 대리기사로부터 섣불리 자동차 열쇠를 넘겨받았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집 앞에 다다르면 미안해서, 또는 번거로워서 주차를 직접 하려던 운전자들이 크고 작은 접촉사고를 내거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연합 2015.12.01 10:06
바다에서 발견한 고려청자 집에 숨긴 선장 검거 보령해양경비안전서는 조업 중 문화재를 발견하고서 문화재청에 신고하지 않고 몰래 숨겨둔 혐의로 선장 48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0:02
아파트 19층 외벽 타고 베란다로 '훌쩍'…2인조 도둑 구속 경기 구리경찰서는 고층 아파트에서 베란다로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 씨와 44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석달동안 경기도 구리, 고양, 인천의 아파트에서 총 5 차례에 걸쳐 5천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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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복어독이 몸에 좋다고? 청산가리보다 더 치명적" ▷ 한수진/사회자: 복어 내장이 몸에 좋다, 이런 속설을 믿고 한 50대 남성이 복어 내장하고 간을 조리해서 먹은 뒤에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복어 독, 청산가리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독성을 품고 있어서 전문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조리를 해서는 안 된다고 하죠. SBS 2015.1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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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합창단 어린이 추위에 떨게한 건 아동복지법 위반? ▷ 한수진/사회자: 지난주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국민들 애도 속에 엄숙하게 치러졌죠. 영결식 당일은 추운 날씨에 눈까지 내려서 조문객들 고생이 적지 않았는데요. SBS 2015.12.01 09:56
전주 납치강도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전북·대전경찰 공조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전주 납치강도 사건' 수사전담팀이 꾸려져 수사력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덕진경찰서에 수사전담 인원 28명으로 구성한 전주 납치강도사건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 연합 2015.12.01 09:52
몽클레어 70%할인 혹했다가…블랙프라이데이 사기주의 미국 최대 쇼핑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되면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려는 국내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주문한 물건을 받지 못하는 등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2.01 09:52
'가짜 조합원' 의료생협으로 병원 설립해 돈벌이 가짜 조합원으로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만들고 병원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국민건강 보험 급여를 받아챙긴 일당이 적발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최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12.01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