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에게 48차례 성형수술 맡긴 병원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간호조무사에게 성형수술을 맡기고 제약회사 뒷돈을 챙긴 혐의로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 원장 34살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0:52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5년만에 꼬리잡힌 30대 절도범 빈집에 들어가 중고서적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10년 7∼8월 금산군 59살 B씨 집 창문 방충망을 뜯고 방에 들어가 안에 있던 책 1천여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1 10:45
미공개 정보 빼돌려 시세차익 챙긴 한미약품 직원 구속 신약 개발로 주가가 폭등한 한미약품의 미공개 정보를 미리 빼돌려 수천만 원대 시세 차익을 챙긴 직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한미약품이 미국 다국적 제약회사인 '일라이릴리'와 개발한 면역질환치료제의 상업화를 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주식을 사들여 8천만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혐의로 이 회사 연구원 27살 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1 10:43
순천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소달구지 받아…2명 사상 오늘 오전 8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승주읍 신창마을 인근 857번 지방도로에서 33살 A씨가 몰던 쎄라토 승용차가 앞서 가던 소달구지를 들이받았… SBS 2015.12.01 10:39
민영진 KT&G 前사장 청탁받은 '로비스트'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민영진 전 KT&G 사장에게서 세무조사와 경찰 수사 무마 부탁을 받고 이권을 챙긴 혐의로 58살 남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0:39
"지문 남을까봐"…강력 본드 바르고 보이스피싱 범행 손에 강력본드를 발라 지문을 숨긴 뒤 피해자를 만나 돈을 받아 챙긴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 2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1 10:37
경력 5년 이상 검사·변호사 등 18명 법관 임용 경력 5년 이상의 신임 법관 18명이 임용됐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전 청사 4층 회의실에서 경력 5년 이상 신임 법관 18명에 대해 임명식을 거행했습니다. SBS 2015.12.01 10:37
경찰인줄 모르고…'블랙 머니' 사기 외국인 구속 특수 약품을 바르면 검은 종이가 지폐로 바뀐다는 '블랙 머니'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돈을 주면 거액을 주겠다고 속인 외국인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SBS 2015.12.01 10:23
보령제약, 사우디에 제네릭 의약품 75억 수출 계약 보령제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제약사 2곳과 총액 650만달러의 기술 이전 및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우디 제약사 알 오솔과는 제네릭 항암제인 '독소루비신', '에피루비신', '옥살리플라틴', '젬시타빈', '메토트렉세이트', '빈크리스틴 주사제' 등 6품목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연합 2015.12.01 10:21
'불법정치자금 수수'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검찰 출석 연기 미인가 유사수신 업체로부터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이 검찰 출석을 연기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김 전 처장이 당초 오늘 오전 10시까지 출석하기로 했지만 "준비가 안 돼 못 가겠다"며 출석을 미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01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