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자가 격리 거부' 40대 벌금 300만 원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해 자가 격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조모씨에 대해 대전지법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6월 10일 메르스 감염 환자가 있는 대전 서구 을지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이유로 보건당국으로부터 6월 24일까지 자가격리 대상자임을 통보받고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시내 일원을 돌아다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1.30 16:40
조계사 신도회, "한상균 위원장 오늘중 나가달라" 조계사 신도회는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게 오늘 중으로 경찰에 자진 출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신도회는 오늘 낮 2시쯤 조계사에 은신중인 한 위원장에게 찾아가 "다른 신도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조계사에서 나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5.11.30 16:32
"노동개악 반대"…한국노총 위원장 국회 앞 1인 시위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이 정부·여당의 노동개악안 폐기를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부·여당은 비정규직의 규모를 줄이기는커녕 기간제노동자의 사용기간을 연장할 뿐더러, 파견업종을 확대하는 등 노사정 합의 정신을 훼손하는 노동개악 입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11.30 16:32
조선대병원 박준희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조선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박준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30 16:21
면허 빌려 12년간 약국 운영…면허대여 약사도 벌금형 인천지방법원은 약사 면허를 빌려 종합병원 인근에 약국을 개업해 영업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 씨가 약국을 차릴 수 있도록 면허를 빌려준 44살 임 모 씨 등 약사 2명에게 각각 벌금 1천500만 원과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30 16:15
놀이기구 뒤집히고 라커 쓰러지고…스키장 사고 잇따라 강원도 내 스키장이 개장한 지 이틀 만에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29일 오후 1시 30분쯤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 스키장 라커룸에서 라커 40여 개가 쓰러졌습니다. SBS 2015.11.30 16:04
청소년 행복 조건 1순위는 '가정의 화목' 충남지역 청소년들은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가정의 화목'을 1순위로 꼽았다.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미래에 대한 불확신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가운데 학업에 대한 부담이 뒤를 이었다. 연합 2015.11.30 15:52
100m기록 31년 보유 서말구 별세에 "한 시대의 전설" "한 시대의 전설로 살다 가셨네요. 영면하세요."(다음 아이디 'ossia') 한국 육상 100m 기록을 무려 31년간 보유했던 서말구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향년 61세의 일기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고인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며 명복을 빌었습니다. SBS 2015.11.30 15:52
경남 고성서 승용차-승합차 추돌…3명 사망·9명 중경상 오늘 낮 12시쯤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한 도로에서 72살 김 모 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가 58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의 왼쪽 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11.30 15:43
'카메라 테스트' 빌미 모델지망 여성 추행 20대 징역형 카메라 테스트를 빌미로 모델 지망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최모씨에 대해 대전지법이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최씨에게 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SBS 2015.11.30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