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장서 화재…재산피해 2천100만 원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경기 김포시의 한 접착제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과 그 … SBS 2015.11.29 15:13
애완견 이빨로 물면 '펑'…스마트폰 배터리 관리 주의 올해 5월 강동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안방 침대와 가재도구가 탔습니다. 사람이 자고 있었다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고였습니다. 소방당국 조사에서 화재 원인은 스마트폰 배터리 폭발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1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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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감염 5명 추가…모두 76명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발생한 C형 간염 감염자가 76명으로 늘었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태로 불거진 부실한 의사 면허 관리 문제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9 15:13
안성 냉동창고서 불…재산피해 1억 5천만 원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경기 안성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냉동창고와 그 안에 있던… SBS 2015.11.29 15:13
헤어진 여자친구 SNS 몰래 들여다본 '구남친' 벌금형 헤어진 여자친구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SNS 계정에 수시로 접속한 20대 남자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전 여자친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SNS 계정에 접속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박 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29 14:40
사립학교 교사 채용 미끼 1억 원 가로챈 50대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지인의 아들을 사립학교 교사로 채용해주겠다고 속여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4살 A씨를 구속기소하고 56살 B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5.11.29 14:40
사립학교 교사 채용 미끼 1억 원 가로챈 50대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29일 지인의 아들을 사립학교 교사로 채용해주겠다고 속여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구속기소하고 B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5.11.29 14:36
'감사 중단 압력' 안전처 간부 뇌출혈로 쓰러져 '소방장비 비리' 감사를 중단시킨 것으로 드러나 직위해제된 국민안전처 소속 간부 P 모 씨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1.29 14:35
민노총 "12·5 민중총궐기 집회 불허해도 강행" 민주노총은 경찰이 집회를 금지할지라도 '12·5 2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5일 서울광장에서 열겠다고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신고한 집회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통고서를 어제 전농 측에 전달했습니다. SBS 2015.11.29 14:14
홍천 비발디파크서 놀이기구 뒤집혀…2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장에서 산 정상으로 향하는 소형 2인승 놀이 기구인 스카이버드카가 뒤집혔습니다. 놀이기구에는 50대 남녀 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 당시 남성은 안전 그물망으로 뛰어내렸고 놀이기구에 매달려 있던 여성은 스키장 자체 구조대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5.11.2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