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성적 나쁘다' 음악교사가 학급 전체 몽둥이 폭행 부산의 한 고교 음악 교사가 학급 학생을 돌아가며 몽둥이로 때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실기평가 성적이 나쁘고 수업태도가 불량하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SBS 2015.11.27 09:00
"MTB 타고 싶어서"…70대 산악자전거만 골라 털어 경남 양산경찰서는 27일 산악자전거로 이 모 씨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집에서 훔친 산악자전거 3대와 절단기, 쇠톱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SBS 2015.11.27 08:45
검찰, '대리수술 의혹' 성형외과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대리수술' 의혹을 받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지난 12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병원장 사무실 등에서 수술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27 08:32
"뉴스로 범행수법 확인"…귀금속 훔친 10대 4명 검거 금은방에서 손님으로 가장해 귀금속을 훔친 중학교 동창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이 모군 등 2명을 구속하고 최 모군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7 08:14
'경찰관 팔 꺾은 혐의' 6년 송사 끝 위증 무죄 확정 음주 단속하는 경찰관의 팔을 비튼 혐의로 기소됐다가 부인과 함께 위증 혐의까지 받은 박 모씨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박 씨 부부는 위증 무죄 판결을 근거로 앞서 유죄가 확정된 재판들의 재심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SBS 2015.11.27 08:08
이혼 3년 내 청구하면 국민연금 나눠갖는다 전 배우자의 국민연금을 나눠 가질 수 있는 권리를 이혼 후 3년 안에 미리 청구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른바 '분할연금 선 청구권'을 허용하는 관련법이 입법화되기 때문입니다. SBS 2015.11.27 08:06
"환자 1명에 손님 5명, 이제는 안돼요"…병문안 자제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당시 취약점으로 꼽혔던 병문안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입원환자의 병문안을 줄여나가고자 시민단체, 의료계, 학회 등의 뜻을 담은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27 08:06
[슬라이드 포토] 부산 매립지서 멧돼지 11마리 출현…모두 사살 부산 강서구의 한 매립지에 멧돼지 11마리가 한꺼번에 나타나 경찰이 사냥꾼을 동원해 5시간여 만에 모두 사살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52분 부산 강서구 신호동 부영1차 아파트 부근 갈맷길에 멧돼지가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11.27 08:05
'자녀 강제로 생마늘 먹이고 폭행' 악독한 연인 실형 말을 듣지 않는다며 자녀들에게 생마늘을 먹이고 각종 둔기로 폭행한 40대 동거연인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2013년 5월부터 7월까지 전북 전주시내 B씨의 누나 아파트에 함께 살았습니다. SBS 2015.11.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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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살인"…'인분 교수' 12년 중형 선고 제자를 폭행하고 인분까지 먹인 혐의로 기소된 교수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정신적인 살인이라고 강조하면서 대법원 양형 최고 기준을 넘는 1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2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