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전자담배 사용률 2배 이상 '껑충' 담배 특유의 냄새가 없고 사용이 간편한 전자담배를 찾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의 전자담배 사용률은 2013년 1.1%에서 2014년 2.4%로 2배 이상 늘었다. 연합 2015.11.26 09:45
고양서 승용차 가로등 충격 뒤 전복…2명 사상 26일 오전 0시 13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화전지하차도 부근에서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모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권 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26 09:42
고액 체납자 명단·은닉수법 공개에 "뿌리 뽑아야" 국세 5억 원 이상 체납자의 명단과 재산은닉 수법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고액 체납자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추징금 부과 등 법 강화를 주문하는 의견들을 많이 냈습니다. SBS 2015.11.26 09:22
조폭 두목, 주부 가담한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폭력조직 두목과 주부 등이 낀 마약사범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로폰 등 마약을 판매하고 이를 투약한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6 09:10
[슬라이드 포토] '화재 여파' 4호선 1시간 40분 운행 중단…출근길 불편 오늘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화재 여파로 1시간4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56분쯤 4호선 미아역과 수유역 사이에 있던 '레일 연마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새벽 4시 반쯤 모두 진화됐습니다. SBS 2015.11.26 09:02
주차 후 내리다 기둥과 차체 사이에 끼인 40대女 숨져 오늘 오후 10시9분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 3층 주차장에서 김 모씨가 주차장 기둥에 밀린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 앞문과 차체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SBS 2015.11.26 08:56
환경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사결과' 오늘 발표 환경부가 폭스바겐 디젤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오늘 오전 발표합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6일부터 배출가스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내 인증시험과 실제 도로 주행 검사시 배출가스가 얼마나 나오는지 측정했습니다. SBS 2015.11.26 08:07
한국 두뇌유출 61개국 중 18번째로 심각…"국가 경쟁력에 타격" 한국의 '두뇌 유출'이 국가 경제의 경쟁력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전체적인 인재확보 능력은 세계에서 중위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1.26 07:59
'질투는 악플러의 힘?'…유명선수·여대생 시기해 악플짓 유명선수와 여대생을 시기·질투해 인터넷에 비방글을 올린 이른바 '악플러'들이 잇따라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 송호철 판사는 지난 24일 인터넷 게시판에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를 비방한 글을 쓴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26 07:59
터키, 러 전폭기에 사전경고 육성 담긴 오디오 공개 터키 군 당국은 25일 자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전폭기에 여러 차례 경고했는데도, 물러나지 않아 격추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관련 육성이 담긴 오디오를 전격으로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26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