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 수사대상 270명…하루 만에 20명 늘어 경찰청은 지난 14일 민주총궐기 집회 당시 폭력시위를 벌이거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된 사람이 27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6 10:15
주차 후 내리다 기둥과 차체 사이에 끼인 40대女 숨져 어제 밤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 3층 주차장에서 41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 앞문과 차체 사이에 끼어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SBS 2015.11.26 10:13
국민 96% "말기 환자, 호스피스 필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은 말기 환자에게 '호스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스피스는 말기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통증, 증상 완화 등의 신체적 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서 이뤄지는 종합적인 의료행위를 말한다. 연합 2015.11.26 10:12
'사학비리 비판' 징계받은 교수, 직위보전 승소 상지대 김문기 전 총장의 퇴진 운동을 주도하다 징계를 받은 정대화 교양학부 교수가 자신의 정교수 지위를 인정하라며 학교를 상대로 낸 가처분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SBS 2015.11.26 10:12
법원 "60세 정년, 내년 1월1일 퇴직 55세도 적용" 정년에 이른 근로자의 퇴직일을 다음 달 1일로 한다는 취업규칙이 있다면 12월생이어서 내년 1월 1일 퇴직하는 60세 미만 근로자에게도 60세 정년 연장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11.26 10:08
세종청사 통근버스 등 눈길 15중 추돌…13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4분 충남 공주시 의당면 덕학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승용차와 버스 등 차량 15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윤 모씨 등 1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11.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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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김영란 "복면금지법 밀실서 만들면 큰 문제" ▷ 한수진/사회자: 오늘 모실 분은 공직자부정부패 방지 법안인 일명 김영란법을 제안한 분이시죠. 김영란 전 대법관입니다. 최근에 판결 비평서라고 할 만한 책을 내놓으셔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SBS 2015.11.26 10:00
안민석 "국회의원 세비인상 예산심의서 전액 삭감할것"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은 오늘 국회의원의 내년 세비 중 일반수당을 3% 인상키로 한 것과 관련, "예산 심의과정에서 3% 인상안은 전액 삭감하겠다는 야당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6 09:59
경찰 조사 중 달아난 도주범 11년 전에도 도주 전력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달아난 30대 도주범이 11년 전에도 경찰서에서 도주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공갈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던 18일 함께 있던 경찰관 2명을 밀치고 달아난 도주범 A씨는 2004년에도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가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달아났습니다. SBS 2015.11.26 09:58
대피소? 전망대? '판교 육교' 미스터리 “분당구에서 만든 '건강증진 프로젝트'다.” “방향을 잘못 잡아서 이렇게 된 거다.” “물난리 났을 때 피하는 대피소다” “저건 도시 경치를 감상하는 전망대다” 네티즌 사이에서 몇 년 동안 수많은 의문점을 남긴 육교입니다. SBS 2015.11.26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