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 폭력시위 594명 확인…복면·마스크 441명 이달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 당시 폭력·과격행위를 한 시위대는 4명 가운데 3명꼴로 복면이나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25 10:03
"밀수하면 돈 된다"…3만 원짜리 그림족자 1억5천만 원으로 속여 중국 동포 여성을 상대로 그림 족자 판매를 빙자해 사기를 친 일당 4명 중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김 모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25 09:47
특수 렌즈로 상대방 패를 '훤히'…사기도박단 적발 대구 강북경찰서는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씨를 구속하고 정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경북 경산에 사무실을 빌려 특수렌즈를 이용한 사기 도박판을 열고 A씨 등 4명에게 30여 차례에 걸쳐 1억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5 09:35
방역당국, 메르스 종식 선언 조심스러운 이유는 국내 마지막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힘든 투병 끝에 결국 숨졌지만 방역당국은 메르스 종식선언에 대해 극도로 언급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25 09:34
美저널, 송유근 논문 철회…내년 2월 박사 취득 무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군의 블랙홀 연구 논문을 게재했던 국제학술지 '천체물리학저널(ApJ:Astrophysical Journal·10월 5일자)'이 송 군의 논문 게재를 철회했습니다. SBS 2015.11.25 09:31
다짜고짜 끌려와선 혹사 당해…지옥 섬 '선감 학원' ‘1942년 경부터 1982년까지’ 무려 40년 동안 인천 앞바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8살에서 18살 사이의 앳된 소년들이 외딴섬에서 탈출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SBS 2015.11.25 09:13
마지막 메르스환자 사망에 "젊은 나이에…안타깝다" "젊은 죽음, 안타깝고 슬프다. 남은 가족들께 위로를 보낸다."(다음 아이디 'qkfkal') 국내 마지막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합병증 등 후유증으로 결국 숨을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에서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글들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5.11.25 09:00
이적단체 행사에서 박수 친 대학생…국가보안법 무죄 이적단체가 주최한 행사에서 박수를 친 행위만으로는 국가보안법을 적용해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6·15 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연대에 가입해 활동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6살 A 씨에게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1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1.25 08:12
주차 브레이크 '깜빡' 내리막길서 차량 사이에 끼어 숨져 어제 오후 5시 44분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김 모씨가 자신의 1톤 트럭과 주차된 카렌스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 SBS 2015.11.25 08:02
"혈세로 맥쿼리 살찌우는 기형적인 백양·수정산터널" 민자사업으로 건설돼 세금이 지원되는 부산의 백양·수정산 터널이 자본잠식 상태임에도 대주주는 막대한 이자 수익을 올리는 기형적인 재무구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25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