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 배터리 화상·화재위험…무상교환 조치 레노버의 싱크패드 노트북용 배터리가 화재나 화상을 일으킬 위험이 있어 무상교환 조치했다고 한국소비자원이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레노버가 2010년 2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생산한 싱크패드 노트북용 리튬-이온 배터리로, 소비자원 조사 결과 레노버코리아를 통해 4천772개가 국내에 정식 수입·유통되는 등 국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됐다. 연합 2015.11.18 09:20
메신저감옥·출근충…직장인 고충 담은 '웃픈' 표현들 직장인의 고충을 담은 다양한 신조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메신저 감옥', '직장살이' 등 2015년 새롭게 등장한 직장인 신조어를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18 08:44
'연비과장' 현대차·쌍용차·GM 3사 동시 과징금 국토교통부가 연비를 과장한 현대차와 쌍용차, 한국GM 등 3개사에 동시에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가 승용차의 연비과장을 이유로 제작사에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은 작년 7월 포드자동차 이후 두 번째입니다. SBS 2015.11.18 08:12
미국 '원조' 블프가 온다…"55인치 HDTV가 60만 원?" '원조' 블랙프라이데이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미국에서 연중 최대 세일행사가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면서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국내 '직구족'들의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11.18 08:10
F1 행사장서 BMW "침수 고장"…보험사, 조직위에 구상금 청구 소송 F1 대회조직위원회가 시승 행사를 위해 빌린 BMW 승용차의 '침수고장'으로 인해 보험사로부터 구상금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F1 조직위에 따르면 F1 조직위는 2011년 F1 대회 시승을 위해 BMW 코리아㈜로부터 BMW 승용차 3대를 빌렸습니다. SBS 2015.11.18 08:07
동영상 기사
신격호 "일주일 내 원상회복"…"효력 없다" 지난주 93번째 생일을 맞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둘째 아들인 신동빈 회장에게 1주일 안에 자신과 신동주 전 부회장을 복직시키라고 통보했습니다. SBS 2015.11.18 07:48
동영상 기사
형광등 화재로 일가족 사망…제품 절반이 불량 시중에 유통 중인 형광등 제품의 절반이 불량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제는 이런 제품을 장기간 쓸 경우에 누전으로 불이 날 위험이 높다는 겁니다. SBS 2015.11.18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