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 보살펴 줘 감사" 남편살해 40대女 경찰에 편지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남편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40대 여성이 자신의 구속수감으로 졸지에 '고아'가 된 3남매를 경찰이 보살펴준데 대해 감사편지를 보내왔습니다. SBS 2015.10.29 11:37
리얼미터, 국정화 찬성 44.8% vs 반대 50.0%…"오차범위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어제 전국 19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역사교과서의 '국정 방식' 전환에 찬성하는 의견이 44.8%, 반대하는 의견이 50.0%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1:36
대학 정시모집 11만 6천여 명 선발…전체 정원의 32.5%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 모집에서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의 32.5%인 11만6천162명을 모집합니다. 정시모집 원서는 12월24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대학별 전형은 가·나·다 군별로 내년 1월2일부터 시작됩니다. SBS 2015.10.29 11:34
족발 냉동비 아끼려고 50억 원어치 냉장 판매한 부부 냉동 보관비용을 아끼려고 1천670톤의 돼지 족발을 부패 가능성이 큰 냉장 상태로 유통한 부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부부 사이인 식육포장처리업체 대표 A씨와 축산유통업체 대표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1:32
오늘 메르스 '공식 종식 선언' 안하기로 방역당국이 오늘 밤 자정을 기준으로 검토했던 메르스 공식 종식 선언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 26일 세계보건기구, WHO의 자문을 거쳐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1:30
'선거법 위반' 김병우 충북교육감 벌금 80만 원 확정 대법원 2부는 기부행위와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2013년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충북교육발전소가 학생들이 쓴 편지 1천718통에 양말 2천836켤레를 담아 학부모들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0.29 11:29
'양육비 갈등 때문에'…전 시어머니 살해 징역 15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9일 자녀 양육비 문제로 갈등을 빚던 전 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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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위조 감별 조명도 통과…시중에 풀린 위조 상품권 3백만 장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10년 전 오늘인 지난 2005년 10월 29일, '위조 상품권 3백만 장 풀렸다' 뉴스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0.29 11:17
'하청업체 뒷돈' 포스코건설 前 전무 집행유예 하청업체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포스코건설 전 임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배임수재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포스코건설 전 전무 59살 여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29 11:17
'공천청탁 금품수수' 장향숙 전 의원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2부는 공천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장향숙 전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3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0.29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