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기업인 10억원 기부하고 "외부에 알리지 마라" 경남 양산시에 있는 자전거 및 산업용 타이어 전문기업 ㈜흥아의 정효택 회장입니다. 그는 이달 6일 동기생 몇 명과 함께 조용히 부경대학교를 방문해 김영섭 총장에게 "어렵게 공부하는 후배들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억 원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5.10.28 14:58
필로폰 밀반입해 국내서 판매한 30대 조선족 구속 충북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해 국내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조선족 최 모 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14:53
'세균검출 과자 유통' 크라운제과 임직원 실형 구형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된 과자류를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크라운제과 임직원들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2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김형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신 모 씨 등 크라운제과 임직원 4명에게 각각 징역 4년부터 징역 1년까지의 실형을, 3명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10.28 14:53
[슬라이드 포토] 아파트 공사 탓에 담 하나 사이에 둔 식당건물이 '쩍쩍' 부산의 한 아파트 부지에서 공사가 시작된 이후 공사현장 바로 옆 식당에서 지반 침하와 바닥 균열이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0.28 14:52
'세균검출 과자 유통' 크라운제과 임직원 실형 구형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된 과자류를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크라운제과 임직원들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서울 서부지법 김형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53살 신모씨 등 크라운제과 임직원 4명에게 각각 징역 4년부터 징역 1년까지의 실형을, 3명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10.28 14:49
[취재파일] 시도 때도 없는 '스팸 전화'…석 달 통계를 보니 업무 중에도, 쉬는 중에도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스팸' 전화 때문에 귀찮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스팸 전화를 하는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거는 전화겠지만, 자칫 이 전화가 불법과 합법의 촘촘한 경계를 넘어 보이스피싱 등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이용자들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대상이라는 점은 확실합니다. SBS 2015.10.28 14:47
민간어린이집 연차투쟁 시작…보육대란은 없어 전국의 민간 어린이집이 오늘부터 사흘간 영유아 보육료 인상과 교사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연차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 교사들이 연차를 내고 출근하지 않는 방식으로 단체행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14:33
건국대 동물과학대서 폐렴 유사 질병 확산…폐쇄 조치 서울 광진구 건국대 서울캠퍼스의 동물생명과학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발생해 오늘 오전 11시부터 이 대학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건국대는… SBS 2015.10.28 14:33
건국대 동물과학대서 폐렴 유사 질병 확산…폐쇄 조치 서울 시내 한 대학 캠퍼스에서 실험실을 이용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집단적인 폐렴 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28일 질병관리본부와 건국대에 따르면 지난 19일 이후 이날 오후 5시까지 서울 광진구 건국대 서울캠퍼스의 동물생명과학대에 머물렀던 학생과 연구원 등 21명이 폐렴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10.28 14:30
야산에 숨었던 사기범, 약초 팔려고 하산했다가 쇠고랑 수사를 피해 야산에 숨어 살았던 50대 사기범이 약초를 팔려고 하산했다가 도주 1년여 만에 검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최 모씨는 2010년 3월 "약초 재배에 투자하라"며 피해자를 속여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1년여 전부터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SBS 2015.10.28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