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귀뚜라미 기르기, 노인 우울증 개선에 효과 노인이 왕귀뚜라미를 기르면 우울증과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왕귀꾸라미 기르기가 우울증과 인지 기능을 개선해 노인의 정서적 안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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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의 친절한 경제] 새벽 출근도 암 유발?…모호한 발암 기준 친절한 경제입니다. 워딩만 딱 들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요, 소시지하고 햄, 그리고 고기를 발암물질로 규정했다고 합니다. SBS 2015.10.28 11:01
'비리 수사중' KT&G, 기업문화 혁신 나섰다 KT&G가 백복인 신임사장 취임을 계기로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KT&G는 28일 서울 강남구 KT&G사옥에서 임직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상상실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연합 2015.10.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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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우리 기업이 제일 착해요" 수천억까지 내놓는 이유는 ▷ 한수진/사회자: <깐깐경제> SBS 경제부 김범주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 SBS 김범주 기자: 안녕하세요. ▷ 한수진/사회자: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요. SBS 2015.10.28 10:18
햄·소시지, '발암 논란'에 매출 급감 세계보건기구의 발암물질 지정에 햄과 소시지 등 가공육 제품의 국내 매출이 20%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27일 대형 마트에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 제품 매출이 일제히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SBS 2015.10.28 10:12
자동차 국내 누적생산 전년대비 '증가'로 첫 전환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동차의 국내 누적 생산량이 9월에 처음으로 작년 대비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국내에서 생산된 자동차는 총 331만9천53대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0.28 10:11
올해 조선 빅3 사상 첫 동반 '조 원대' 적자 전망 해양플랜트 악재가 이어지면서 올해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사상 처음으로 모두 조원 단위의 적자를 낼 전망입니다. 이들 3사의 올해 영업 손실을 합치면 8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국내 조선업계 전반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0.28 10:00
'롯데 경영권 소송' 3건 관전포인트는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기한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은 세 가지입니다. 우선 28일 심리에 들어간 '롯데쇼핑 회계장부 열람 등사 가처분 신청'이 있습니다. SBS 2015.10.28 09:58
롯데 경영권분쟁 소송전 개시…오늘 첫 심리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법정 싸움이 28일 시작됩니다. 오늘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격호 총괄회장과 함께 롯데쇼핑을 상대로 낸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리가 이뤄집니다. SBS 2015.10.28 08:29
아이폰6s '쥐꼬리' 지원금에 통신료 20% 할인제 탄력 짠물 지원금이 책정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가 단말기 지원금 대신 통신료 20%를 할인받는 선택 약정 요금 할인제를 더 공고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28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