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내 잘있는지 확인하려고…'죽이겠다' 112 신고 별거 중인 아내가 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112에 "아내를 죽이겠다"고 허위신고를 한 30대 남성에게 경찰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5.10.27 13:58
고급차량으로 '쾅'…보험사기 100번 일삼은 일당 검거 고급 외제차량을 이용해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내는 이른바 '보험빵' 사기를 일삼던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의왕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자가용 콜영업 업자 25살 임 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20살 김 모 씨 등 4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8
인권위, 긴급성 요건 못 갖춘 경찰 긴급체포에 '제동' 경찰이 체포의 긴급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건의 피의자를 긴급체포한 행위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6일 강간 혐의로 고소당한 24살 박 모 씨는 이틀 뒤 A 경찰서 소속 경찰관에 의해 긴급체포됐습니다. SBS 2015.10.27 13:57
'암소만 고집' 선전하고 수소고기 쓴 온라인 업체 적발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 등에서 갈비탕 판매 순위 최상위권을 달리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가 거세한 수소 고기를 함평 한우 암소로 속여 팔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10.27 13:57
경찰, 대포차 6천여대 수배…본격 단속 돌입 경찰청은 각종 범죄 수단으로 활용되는 '대포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 6천664대를 전국에 수배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7
"일감 없어서…" 30대 오토바이 날치기범 구속 취업이 어려워 생활비를 벌겠다며 오토바이 날치기로 수백만 원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나거나 PC방에서 지갑 등을 훔친 혐의로 36살 성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6
월급 80만 원 받는 청소노동자 등친 30대 男 구속 사업가 행세를 하며 남의 이름을 빌려 거액을 대출받은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35살 현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6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2마리, 건강 회복해 바다로 지난해 부산과 경남 거제에서 다친 채 구조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2마리가 바다로 돌아갑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년간 재활훈련을 마친 푸른바다거북 2마리가 건강을 회복해 오는 28일 이들을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방류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2
'기수 줄빳다·문신 체육대회'…크라운파 71명 적발 기수별로 아래로 내려가며 때리는 일명 '줄빳다'로 후배 조직원을 폭행하고 '문신 체육대회' 등을 열어 위력을 과시한 인천의 한 폭력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0.27 13:51
"조희팔 사기사건 추가 연루 비리 경찰관 없다"…비난 쇄도 대구지방경찰청 조희팔 사건 특별수사팀은 2008년 10월 조씨 사건을 담당한 A경정 등 현직 경찰관 4명과 전직 경찰관 1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했으나 추가 연루자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