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연간 진료비 최대 2.6배 격차 1인당 평균 연간진료비가 지역별로 최대 2.6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4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나 의료급여를 통해 의료보장을 받은 사람은 모두 5천176만 명이었으며, 인구 1인당 보장받은 진료비는 117만 원으로 전년 109만 원보다 7.1% 늘었습니다. SBS 2015.10.26 14:10
가축용 항생제 양식장 판매한 수산질병관리사들 '덜미' 제주지방경찰청은 소·돼지용 가축용 항생제를 처방할 수 없음에도 일부 광어양식장에 판매한 혐의 등으로 수산질병관리사 강 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4:06
행패 부린 동생 정신병원에 감금한 70대 집유 전주지법 형사 3단독은 26일 돈을 달라며 행패를 부린 친동생을 정신병원에 감금한 혐의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1년 11월 18일 전북 전주시내 한 식당에서 돈을 달라고 요구하던 동생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0.26 14:05
순무로 위장해 택배로 보이스피싱 피해금 주고받은 전달책 검거 서울 양천경찰서는 시중 은행 팀장을 사칭해 갈취한 보이스 피싱 피해금을 중국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로 28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6 13:33
'대포통장도 빠르게'…보이스피싱 조직 심부름한 퀵서비스 대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포통장을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들에게 넘겨주고 수수료를 받아챙겨온 혐의로 퀵서비스 업체 대표 39살 염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0.26 13:32
'농사 자금 마련하려다' 보이스피싱 연루된 70대 농부 농사 대금이 필요했던 70대 농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의 말에 속아 자신도 모르게 범행에 가담했다가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행각을 벌여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보이스피싱 송금책 30살 김 모 씨와 58살 배 모 씨를 구속하고 인출책인 7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6 13:29
중부내륙고속도서 5중 추돌…1명 사망·4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이류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탄용터널 근처에서 61살 송 모 씨가 몰던 12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64살 이 모 씨의 3.2톤 냉동탑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10.26 13:02
상주터널서 트럭 폭발…1명 중상·연기마신 18명 이송 26일 낮 12시 5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차량 폭발과 함께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시너를 실은 것으로 보이는 3.5t 트럭이 터널 벽면을 들이받아 폭발하며 불이 나 오후 1시 30분쯤 꺼졌습니다. SBS 2015.10.26 13:01
'원정도박' 삼성 야구선수 내사 2명뿐…소환은 늦을듯 국외원정도박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스 소속 선수 2명이 한국시리즈 이후에 소환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정도박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오늘 삼성라이언스 소속 내사 대상자는 현재 2명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3:01
여수 대포터널 차량 다중추돌…5명 부상·17대 파손 26일 전남 여수시 율촌면 엑스포도로 여수 방향 대포터널에서 차량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치고 차량 17대가 파손됐습니다. 이날 사고는 오전 7시 51분쯤 신 모 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앞서 가던 고 모 씨의 마티즈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5.10.26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