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재계회의 개최…"경제협력 확대로 저성장 극복" 전경련은 미국 상공회의소와 함께 15일 워싱턴 DC에서 한미동맹과 경제협력 강화 등을 주제로 제27차 한미 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조양호 한미재계회의 위원장, 최태원 SK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류진 풍산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조현상 효성 부사장 등 한국 측 재계 인사들과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최고경영자, 케빈 예멘 돌비 CEO, 데렉 에벌리 퀄컴 사장 등 미국 측 재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 2015.10.16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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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률 전망치 또 하향 조정…수출에 발목 잡혀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내수 회복이 더딘 탓도 있지만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인 수출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SBS 2015.10.16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