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전국 학력평가 시행…"수능 전 마지막 점검 기회"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전국 고3 학생 53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험생들에게 이번 평가는 수능을 한 달 앞두고 전국 단위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고사입니다. SBS 2015.10.13 10:21
국과수 벽돌 정밀감정 결과, '캣맘' 사망사건 열쇠될까 경기도 용인 '캣맘' 사망사건 엿새째를 맞은 오늘 경찰은 사건 당일 아파트 내부에 있었던 주민 명단을 확정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0:20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 제작 당시에 담긴 의미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유교책판'은 제작 당시 어떤 의미를 가졌을까? 유교책판은 선현의 가르침을 보존하기 위해 조선시대 지역 공동체 지식인들이 '집단지성'을 이뤄 자발적으로 만든 기록물 집합체라는 가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2015.10.13 10:19
적색2호 등 타르색소, 치약·가글제에 사용 못한다 앞으로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적색2호와 적색102호 등 타르색소를 치약이나 가글제, 구강물휴지 등에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의 '의약품 등의 타르색소 지정과 기준 및 시험방법' 일부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10:17
학생수 많은 교육청에 교부금 더 준다 내년부터 학생 수가 많은 서울, 경기 등의 교육청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받는데 더 유리해집니다. 교육부는 오늘 교육재정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이달 중으로 개정하고 내년 보통교부금 산정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10:16
훈민정음 상주본 강제환수 가능?…갑론을박 "1천억? 그것도 훔친 것일지도 모르는 걸 가지고 문화재 장사? 뻔뻔한 것인지, 양심이 없는 건지..."(네이버 아이디 'ynum****') "요구하는 돈이 과하긴 하지만 문화재라고 해서 개인의 재산을 국가가 강탈하듯이 가져갈 권리가 있나?" (다음 닉네임 '지나가던청년') 국보급 문화재인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정부가 강제집행이나 소송으로 환수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온라인에서는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10.13 10:07
"신기술에 투자해" 유사수신업체 차리고 5억 챙겨 울산 남부경찰서는 신용카드 위조 여부를 감별하는 신기술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구에 유사수신업체 사무실을 차린 뒤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에 부착해 위조 여부를 감별할 수 있는 홀로그램 테이프를 생산하고 있다. 연합 2015.10.13 10:02
놀이공원 티켓 팔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20대 구속 경기 파주경찰서는 놀이공원 티켓을 싸게 팔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유씨는 지난 8월 1일부터 최근까지… SBS 2015.10.13 10:02
서울대 '개교는 69주년, 개학은 120주년?' 여전한 논란 15일 서울대 개교기념일을 앞두고 총동창회가 서울대의 정통성을 확립하겠다며 연말을 목표로 발간을 추진하는 '서울대 120년사'와 관련한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연합 2015.10.13 09:54
"우리 연인이니까" 여성 3명 사귀며 5억 챙겨 울산 남부경찰서는 여성 3명과 사귀면서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3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2010년 2월쯤 스노보드 동호회에서 만난 32살 이 모 씨와 사귀면서 "금융 일을 하는데 좋은 정보가 많다. SBS 2015.10.13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