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벨상'도' 스펙 순이 아니잖아요 노벨상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유명 대학교 박사학위 또는 해외 유학 경험? 적어도 지난 5일 발표된 노벨 생리의학상의 수상자인 중국 중의학연구원 투유유 교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SBS 2015.10.07 16:46
中 부유층, 유럽 고성 사재기 열풍…"독특한 투자처 주목" 중국 부유층이 최근 투자 목적으로 유럽지역의 고성을 잇따라 사들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영국의 고급 부동산 중개업체 바라스포드앤드버드 월드와이드가 올들어서만 중국인 19명에게 유럽지역의 고성을 팔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7 16:44
러시아 "시리아 내 IS 공습작전 조율 미국 제안 수용" 러시아가 시리아 내 이슬람 무장세력인 IS 격퇴전과 관련해 군사 활동을 조율하자는 미국 측의 제안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리 코나셴코프 소장은 "미국 국방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시리아 내 IS 격퇴를 위한 군사작전의 틀 내에서 양국의 활동을 조율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신속히 검토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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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거대한 뿔 드러내며…美 주택가에서 벌어진 결투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주택가에 거대한 무스 두 마리가 큰 뿔로 서로를 들이받으며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결투는 바로, 한 마리의 암컷을 쟁취하기 위한 수컷들의 대결이었습니다. SBS 2015.10.07 16:32
영국 20대 여성 '모든 백인남성 죽여라' 트윗 논란 영국 대학의 20대 여직원이 트위터에 '모든 백인 남성을 죽여라'라는 해시태그를 올렸다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골드스미스런던대 학생회 학생다양성 담당 직원 바하르 무스타파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글을 트위터에 올린 혐의로 다음 달 5일 법원에 출석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6일 전했습니다. SBS 2015.10.07 16:29
"피격 말레이 여객기 참사 시신서 미사일 파편 발견"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MH17 여객기의 참사 희생자들의 시신에서 지대공 미사일 파편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0.07 16:21
미군, 아프간 병원 오폭 시인…"교전수칙 위반 가능성"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국경없는 의사회', MSF가 운영하는 병원을 실수로 오폭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가운데 미군 자체 교전수칙을 위반했다는 내부 평가까지 나왔습니다. SBS 2015.10.07 16:13
"러시아 연계 핵물질 밀매범, IS에 핵물질 판매 시도"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동유럽의 핵물질 밀매범들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핵폭탄 제조가 가능한 핵물질을 팔아넘기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07 16:12
'VW 때리자 페이스북에 일격'…美-EU 보이지 않는 무역전쟁 미국 환경보호청의 리콜 명령으로 촉발된 배출가스 조작 사태가 유럽 최대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을 뿌리째 뒤흔들었다면, 이번엔 유럽 최고법원의 정보공유 관련 판결이 미국 IT 기업들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SBS 2015.10.07 16:10
미국 이민자 강제추방 급감…최근 10년간 가장 적어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최근 1년 동안 강제추방한 이민자 수가 2006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AP통신이 입수한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12개월간 미국에서 강제추방당한 이민자는 모두 23만1천 명으로 가장 많았던 2012년보다 약 42% 급감했습니다. SBS 2015.10.0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