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DNA 수정 메커니즘' 연구 린달 등 3명 공동수상 올해 노벨 화학상은 DNA 수정 메커니즘 연구에 공헌한 과학자 3명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스웨덴 태생의 토마스 린달과 미국의 폴 모드리치, 터키의 아지즈 샌카 등 3명입니다. SBS 2015.10.07 19:25
獨·佛 정상 유럽의회 연설…난민대책·시리아해법 등 모색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오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유럽의회에서 공동 연설에 나서 난민대책을 모색합니다. 양국 정상이 동시에 유럽의회에 나오는 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직후인 지난 1989년 11월 이후 처음입니다. SBS 2015.10.07 19:10
국경없는의사회, 미군 쿤드즈병원 공습 국제적 조사 촉구 국경없는의사회가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쿤드즈 병원 폭격과 관련해 국제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조앤 리우 회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미군 내부의 조사에만 의존할 수 없다"면서 "인도주의에 입각한 국제조사위원회를 통해 폭격사건을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9:10
[속보] 노벨화학상 'DNA 수정 메커니즘' 연구 린달 등 3명 공동수상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DNA 수정 메커니즘 연구에 공헌을 한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 등 … SBS 2015.10.07 19:06
"새우 한 접시 27만 원"…기막힌 바가지에 유커들 분노 국경절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중국 산둥성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벌어진 기막힌 바가지 상술에 중국의 인터넷 공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관영 중국중앙TV 등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산둥성 칭다오에 있는 한 해산물구이 가게가 이번 국경절 연휴에 새우 한 마리를 38위안에 팔아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SBS 2015.10.07 17:49
[속보] 美블링큰 "TPP, 한국이 원하면 환영…협의용의 있어" 방한 중인 토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타결과 관련, 한국의 가입 문제에 대해 "한국이 원하면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7:45
"일본산 폐기물 수입때 방사능 관련서류 위·변조" 일본산 폐기물 수입업체가 정부에 제출하는 '방사능 측정 결과' 증명서를 위·변조하는 사례가 만연하지만 감독은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0.07 17:37
EU, 난민 밀입국선 저지 위한 '소피아' 작전 개시 유럽연합이 지중해 상에서 난민 밀입국선을 나포하고 수색할 수 있는 새로운 작전을 오늘 개시했습니다. EU 해군은 '소피아'로 명명된 새 작전으로 지중해에서 난민 밀입국선박을 수색, 나포하거나 항로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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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년 연속 노벨물리학상…과학 강국으로 '우뚝' 일본이 2년 연속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일본은 올해 첫 노벨상인 생리의학상에 이어서 이틀 연속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과학 강국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SBS 2015.10.07 17:16
영화 '마션' 흥행에 웃는 NASA…할리우드의 새 후원자될까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블록버스터 영화 '마션'이 흥행 가도를 달리자 미국 항공우주국이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1986년 '탑건' 이후 군 당국과 유착해온 미국 영화산업이 '마션'의 흥행으로 NASA라는 또 다른 후원자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10.0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