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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깜찍한 아기 판다 보려고 수만 명 몰린 중국 세계 최대 규모의 자이언트 판다 보호구역이 있는 쓰촨성 사육센터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관람객들이 줄을 지어 늘어선 이곳은 쓰촨성 아기 판다 사육센터입니다. SBS 2015.10.06 10:44
TPP타결 문답풀이로 본 핵심내용…지정학적 의미도 있을까 미국과 일본이 주도한 세계 최대의 무역조약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타결됐다. TPP는 아시아, 태평양의 광대한 지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으로 참여국 경제규모의 총합이 세계 전체 경제규모의 40%에 달한다. 연합 2015.10.06 10:37
아프간 병원 폭격한 하늘위 '유령' AC-130H 기종 지난 3일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에서 22명의 사망자를 낸 '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 병원 폭격에 동원된 미군기는 중무장 지상 공격기 AC-130H 기종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06 10:30
폭스바겐 "EU내 800만 대에 조작장치 설치"…독일의회에 보고 폭스바겐이 유럽연합 EU 안에서 판매한 디젤차 800만대에 배출가스 눈속임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다고 독일 연방의회에 보고했습니다. 독일 언론은 폭스바겐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지역구에 폭스바겐 공장이 있는 독일 연방의회 의원들 앞으로 편지를 보내 이런 내용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6 10:28
스노든 "영국 정보기관이 개인 스마트폰 장악 가능"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무차별 통신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전 NSA 직원이 영국 정보기관이 개인 스마트폰을 해킹해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06 10:10
FT "TPP, 오바마와 아베의 정치적 승리"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타결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막대한 전략 및 정치적 승리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오바마 행정부는 TPP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에 대응해 '아시아 중심축' 전략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 연합 2015.10.06 10:08
독일 정부, '올해 난민 150만 명' 보도 부인…연정에 '파열음' 독일 정부가 올해 독일에 도착할 난민이 15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지만 연정 내부에서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관대한 난민 정책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는 등 균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연합 2015.10.06 10:06
폭스바겐 "EU내 800만 대에 조작장치 설치"…독일의회에 보고 폴크스바겐이 유럽연합내에서 판매된 디젤차 800만 대에 배출가스 눈속임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다고 독일 연방의회에 보고했습니다. 독일 일간 한델스블라트는 5일 폴크스바겐이 지난 2일 지역구에 폴크스바겐 생산기지가 있는 독일 연방의회 의원들 앞으로 보낸 편지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6 09:46
"IS 포로된 야지디족 여성 수백 명 자살…최악의 상황" "IS에 납치돼 수차례 인신매매와 성폭행을 당한 야지디족 여성들이 구출될 것이라는 희망을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납치된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 여성들이 참혹한 감금 생활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 전직 이라크 국회의원이 5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09:23
BP, 멕시코만 기름유출 24조 원 배상…미국 사상 최고액 영국의 BP그룹이 지난 2010년 멕시코만에서 기름유출 사고를 일으킨 책임으로 2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3조 3천600억 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SBS 2015.10.06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