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기난사 참사 때마다 총기판매 오히려 증가 미국에서 오리건주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오히려 총기 판매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미국 내 총기 판매량은 지난 2013년을 뛰어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5 08:53
IS, 팔미라의 2천년 된 개선문 유적도 파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시리아 고대유적도시 팔미라에서 신전 등 종교유적을 잇따라 파괴한 데 이어 종교와 무관한 유적인 개선문까지 파괴했습니다. SBS 2015.10.05 08:12
미국인 보유 총기 2억7천만 정…인도네시아 인구와 맞먹어 미국 오리건 주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 총기난사 사건이 미국 사회를 또다시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화기를 보유한 미국 국민 수가 인도네시아 인구와 맞먹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0.05 08:02
중국, 파격적인 상무위원 파견…북한과 '빅딜' 있었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류윈산 상무위원 방북카드'는 여러 면에서 파격적입니다. 양측의 고위급 교류는 2013년 초 북한의 제3차 핵실험 강행과 대표적 친중파로 꼽혀온 장성택에 대한 처형으로 사실상 끊긴 상황이었습니다. SBS 2015.10.05 08:01
"남자가 남자마음 잘 알아"…남성이 女가장 데이트사이트 적발 일본에서 여성으로 위장한 남성 호객요원들을 동원해 남성 회원을 유혹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거액을 챙긴 회원제 데이트 알선 사이트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마이니치 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5 07:59
중국 저가 토종 SUV가 휩쓴다…현대차 고전 중국 자동차 시장이 불황 속에서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은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중국 토종 브랜드들이 저가 SUV를 쏟아낸 데 따른 것으로 가격 경쟁력이 급감한 현대기아자동차는 중국에서 올해 3분기에 적자를 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0.05 07:52
삼성 65인치 SUHD TV 컨슈머리포트 평가 최고점 삼성전자의 65인치 SUHD TV가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80여 개 TV 모델 평가에서 유일한 80점대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SBS 2015.10.05 07:50
법원, '정부박해·인신매매' 주장 케냐인 난민 인정 자국 정부의 박해를 받는다고 주장한 케냐인에게 법원이 난민 자격을 인정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단독 하태헌 판사는 케냐인 A씨가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난민 인정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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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난징 학살' 유산등재 심사 개시…日 강한 반발 중국이 신청한 위안부와 난징 대학살 기록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 할지 여부를 놓고 유네스코가 어제부터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특히 위안부 기록 등재엔 힘을 합치겠단 나라들이 많습니다. SBS 2015.10.05 07:46
포르투갈 총선서 집권당 긴축정책 불구 승리…재집권 성공 현지시간 4일 치러진 포르투갈 총선거에서 사회민주당 연립 여당이 승리하면서 재집권에 성공했습니다. 페드루 파수스 코엘류 총리가 이끄는 중도 우파인 사회민주당 연립 여당은 이날 개표결과 39%의 득표율로 32%에 그친 중도 좌파 야당인 사회당을 제치고 승리했습니다. SBS 2015.10.05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