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주장' 日사형수, 40년 넘게 수감됐다가 병사 무죄를 주장하며 40년 넘게 감옥 생활을 하던 일본의 사형수가 9번째 재심 청구 심사 중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 유족과 변호인들이 진상규명에 나서기로 하는 등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5.10.05 17:27
中 방북 대표단에 외교·상무부 고위당국자 동행할듯 중국이 오는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식에 류윈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키로 하면서 대표단 구성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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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무지개' 中 강타…토네이도 피해 속출 제22호 태풍 무지개의 영향으로 중국 남부지방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회오리바람인 토네이도까지 생겨나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정성진 기자가 보도입니다. SBS 2015.10.05 17:23
미국서 약값 폭등에 환자들 부글부글…"30배 뛰기도" 최근 미국에서 유명 제약회사들이 약값을 갑자기 대폭 올리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환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NYT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형 제약회사 밸리언트의 윌슨병 치료제인 큐프리민의 가격은 지난 2013년 2월 250mg 캡슐 100개에 888달러였으나 올해 7월 말 기준으로는 2만 6천189달러로 올랐습니다. SBS 2015.10.05 17:12
노벨상 잘못 준 것 아냐?…논란 많은 역대 수상자 5일 의학상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올해 각 부문 노벨상 시상이 이어진다. 1901년 첫 시상 이래 수상자 선정을 둘러싸고 적격 여부나 정치·문화적 편향성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연합 2015.10.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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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울타리 없애려다…15,000년 전 '매머드 화석' 발견 지난 1일, 미국 미시간주의 리마 타운십에 위치한 한 콩밭에서 1만 5000년 전 인류에게 사냥된 매머드의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이 농장에서 하수 파이프를 설치하기 위해 작업 중이던 제임스 브리슬은 우연히 1m 길이의 뼈를 발견했는데요, 이 뼈의 정체를 밝히고자 미시간대 연구진들이 채굴작업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5.10.05 17:01
UAE 국영 석유회사 직원·가족, 한국서 치료받는다 아랍에미리트 최대 국영 석유회사 ADNOC의 직원과 그 가족이 한국 병원에서 치료받는 길이 열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ADNOC은 올해 5월 환자 송출, 의료 서비스 협력과 자문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었고 이를 근거로 한국의 대표적인 병원 29곳이 이 회사 직원과 가족의 치료에 참여하기로 했다. 연합 2015.10.05 16:51
中 태풍 '무지개' 강타…용오름에 6명 사망, 215명 부상 제22호 태풍 '무지개'가 국경절 연휴기간에 중국 남부연안을 강타하며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모두 6명이 숨졌습니다. 또 어선 수척이 좌초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SBS 2015.10.05 16:46
비행기 엔진업체 영국 롤스로이스, 400명 감원 세계 2위의 비행기 엔진 제조업체인 영국의 롤스로이스가 400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감원은 해양 엔진 사업부가 소재한 노르웨이의 관리직에 대부분 집중될 예정이다. 연합 2015.10.05 16:35
아프간, 미군 오폭에 비난 자제…"미군 철수 우려 때문"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에서 미군의 폭격에 국제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진과 환자 등 2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사국인 아프간 정부가 국제사회의 거센 반발과 달리 비난을 자제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5.10.05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