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미성년 주식부자 평가액 총 1조 돌파 상장사 오너가의 미성년 자녀들이 보유한 주식 자산이 올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재벌닷컴은 지난달 말 종가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만 19세 이하 미성년 주식부자는 모두 262명으로 연초의 236명보다 26명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09:46
"공동세일 골목슈퍼, 열흘간 450만원 더 벌어" '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이 각 점포이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은 판매정보관리시스템 기록이 확인된 331곳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일전 참가 점포의 하루 평균 매출은 127만원으로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점포보다 45만원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09:45
'대기업, 중기 기술개발제품 더 사야'…정부 관리강화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제품을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조건부 신제품 기술개발사업'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09:44
폭스바겐 사태에 수입차 어쩌나…재고 5만5천여대 폭스바겐 연비 조작 사태에 따른 인식 악화로 최근 수입차 판매가 줄어드는 가운데 수입차 재고 물량이 5만5천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8월 수입차 재고량은 5만4천781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72.8%나 급증했습니다. SBS 2015.10.04 09:44
은행권 9월 주택담보대출 5년 만에 최대폭 증가 은행권의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이 3조9천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 농협·기업 등 6대은행의 9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31조8천844억원으로, 8월 말 잔액보다 3조9천43억원 증가했습니다. SBS 2015.10.04 09:44
브랜드가치 수입차 하락세 완연…모바일 분야 약진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 등으로 수입차 브랜드 가치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반면 국산차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3분기 100대 브랜드에서 폭스바겐은 지난 분기보다 3계단 하락한 91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10.04 09:42
폭스바겐 사태 국내 소송 수십명 규모로 확대 폭스바겐그룹의 디젤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민사소송에 참여하는 원고가 일주일 만에 수십 명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SBS 2015.10.04 09:40
폭스바겐 여파…자동차 과징금 10배 오를 듯 폭스바겐 사태의 여파로 자동차 안전·환경 기준 위반 과징금이 최대 100억 원으로 올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과징금 한도가 10억 원으로 지나치게 낮아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10.04 07:49
한국 성장률 올해 이어 내년도 2% 초반대로 추락 우려 한국 경제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2%대 성장에 그치면서 저성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4일 국제금융계에 따르면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이 내년도 한국 경제 성장률을 2%대 초반으로 제시했다. 연합 2015.10.04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