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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꿈이 비행하는 곳"… 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 제44회 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 (Albuquerque International Balloon Fiesta)가 어제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 개막했습니다. SBS 2015.10.04 17:42
"中 광시 연쇄폭발 용의자, 분쟁조정 못 한 당국에 분노" 지난달 30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사건의 용의자가 분쟁을 조정하지 못한 중국 당국에 분노를 표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발 사건 용의자인 33살 웨이인융의 아버지와 동생은 지난 2013년 시위 주민 때문에 채석장이 강제 폐쇄되고 현지 당국이 해결책 마련을 위한 협상에 실패했을 때 웨이인융이 좌절했다고 중국 언론에 전했습니다. SBS 2015.10.04 17:23
"미군, 아프간 MSF 병원인 것 알고도 공습했나" 논란 최소 19명의 사망자를 낸 3일 아프가니스탄 북부도시 쿤두즈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 공습과 관련, 미군이 병원임을 알고도 공습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0.04 15:34
오리건 총기난사범 "경찰에 이 봉투 전해라" 1명 살려둬 미국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크리스 하퍼 머서가 경찰에 봉투를 전하라며 학생 1명을 살려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0.04 14:47
10년 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중미의 가난한 나라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대형 산사태가 또 발생했습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SBS 2015.10.04 14:38
과테말라 산사태 사망자 300명 넘을 수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숨진 이가 300여 명에 달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젯밤까지 어린이 3명과 영아 등을 포함해 모두 7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4 13:49
중부해경 중질유 사용선박 집중 관리…오염사고 예방 국민안전처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양오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질유 사용 선박 108척에 대해 '선박관리카드'를 작성할… SBS 2015.10.04 13:46
미군 아프간 병원 공습으로 19명 사망…오바마 "희생자 애도" 아프가니스탄에서 국경없는 의사회의 병원이 미군 공습을 당해 환자와 의사 등 1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에서 의료봉사활동 중이던 병원에 미군의 폭격이 이뤄지면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4 13:41
과테말라 산사태 사망자 300명 넘을 수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에 따른 사망자 수가 300여 명에 달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엘 캄브라이라는 마을에서 발생한 사고로 3일 밤까지 어린이 3명과 영아 등을 포함해 7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과테말라 신문 프렌사 리브레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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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병원, 미군 폭격 받아…최소 19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의료구호단체인 국경 없는 의사회 병원이 미군의 폭격을 받았습니다. 탈레반 소탕 중에 일어난 오폭으로 적어도 19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10.04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