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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 막은 살신성인 재학생…7발 맞으면서 저지 9명을 살해하고 숨진 미국 오리건 주 대학 총격범은 과거 총기 난사사건에 심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과 총격범 집에서 모두 13정의 총기를 회수했습니다. SBS 2015.10.03 06:14
반기문, 미국에 총기범죄 대책 요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에 대해 총기 사건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미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미국 사회에서 총기범죄로 말미암은 끔찍한 희생자 수를 줄일 수 있기를 반 총장이 강력히 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3 05:59
TPP 장관회의 하루 더 연장…'끝장타결' 나선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참가국의 장관회의 일정이 하루 더 늘어났습니다. 미국무역대표부 관계자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진행 중인 TPP 장관회의는 "3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3 05:55
뉴욕증시 美 금리인상 지연 호재…다우 1.23% 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지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0.36포인트, 1.23% 상승한 16,472.3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10.03 05:38
러시아 극동연방대 '한국학 대학' 설립 20주년 맞아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 내에 설립된 단과대 '한국학 대학'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한국학 대학은 2일 설립자인 장치혁 고려학술문화재단 회장, 세르게이 이바네츠 극동연방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연합 2015.10.03 05:20
협상 사흘째 TPP…타결이냐 무산이냐 갈림길 섰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타결을 볼지, 아니면 무산될지의 갈림길에 섰다. 예정됐던 이틀의 시한을 넘기고서 2일로 사흘째 진행 중인 TPP 참가국 장관회의가 하루 더 이어질 예정이지만, 남은 핵심 쟁점에 대한 힘겨루기가 극도로 치열해진 때문이다. 연합 2015.10.03 05:19
국제유가, 美 원유채굴장치 감소에 상승…WTI 1.8%↑ 2일 국제 유가는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오른 배럴당 45.5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50센트 높은 배럴당 48.1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합 2015.10.03 04:11
"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 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 때부터 인맥관리를 폭넓게 해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일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가 소개한 미네소타대학 경영대학원 코니 웬버그 교수 등의 연구를 보면 50세가 넘은 구직자가 재취업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30대 젊은이에 비해 5.8주나 길었다. 연합 2015.10.03 03:54
러셀 미 동아태 차관보 "몽골, 北 롤모델 가능…北 경청해야"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70여 년 간 계속된 공산주의를 버리고 민주주의를 도입한 몽골이 북한의 '롤 모델'이 될 수도 있다며 북한에 몽골의 충고를 경청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SBS 2015.10.03 03:52
미국 등 7개국 "러시아, 시리아 반군 타격 중단해야" 미국을 비롯한 7개국은 2일 시리아에서의 러시아 공습과 관련, 시리아 반군에 대한 타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과 프랑스, 독일, 영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러시아 공습이 IS를 겨냥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시리아 내 러시아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연합 2015.10.03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