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정부, '신장 자치' 60돌 맞아 '분리독립' 강력경고 중국 정부가 '최대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 선포 60주년을 맞은 오늘 이 지역의 성도인 우루무치시에서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5.10.01 15:55
"美본토 사정권 미사일 탑재 中 핵잠수함 첫 순항" 중국의 최신 094형 핵잠수함이 처음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채 전투태세 순찰 항해를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01 15:45
마윈 "中경제 걱정말고 美경제나 신경써라"…미국에 쓴소리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미국인들에게 중국의 경기 둔화 상황을 더는 걱정하지 말고 미국 경제나 신경쓰라고 쓴소리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5.10.01 15:42
트럼프 "당선되면 시리아 난민들 돌려보낼 것" 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멕시코 불법이민자들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아 난민들을 내쫓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트럼프는 30일 저녁 미 뉴햄프셔 주 킨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내가 당선되면 시리아 난민들은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10.01 15:16
미-러, 시리아 사태 관련 군사회담 개최키로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이른 시일 안에 군사회담을 열어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난 케리 미 국무장관은 "양국 군의 충돌을 피할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긴급 회담을 여는 데 서로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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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저커버그 팔 붙잡은 인도 모디 총리…결례 논란 인도에서는 UN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던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결례를 했다. 결례 당했다." 논란이 있는데요, 직접 보실까요? 미국 페이스북 본사를 방문한 모디 총리. SBS 2015.10.01 14:54
1천여 명 사상 뭄바이 열차 테러범 12명에 사형·종신형 선고 2006년 인도에서 통근 열차를 겨냥한 폭탄 테러로 188명을 살해하고 800여 명을 다치게 한 테러범 9명에게 사형과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1심 재판을 담당한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 특별 볍원은 12명의 피고인 가운데 직접 폭탄을 설치한 5명에게 사형을, 폭탄 제조·운반 등을 도운 7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1 14:02
중국 명절 세뱃돈 풍습 변화…모바일 훙바오 급증 중국인들이 명절에 붉은색 봉투에 세뱃돈을 담아 친지에게 선물하는 '훙바오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 인터넷 업체인 텅쉰은 이용자들이 중추제인 지난달 27일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을 통해 훙바오 22억 개를 친지 등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1 13:51
황금연휴 중국인구 3분의 1은 유커…관광지마다 인산인해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중국내 여행을 즐기는 유커가 중국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 5억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국경절 연휴 첫날인 1일 유명 관광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SBS 2015.10.01 13:50
구글-마이크로소프트 "특허전쟁 종결" 합의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동안 미국과 독일 등에서 진행했던 18건의 특허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회사는 어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휴대전화와 와이파이 기술,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기 엑스박스와 기타 윈도 제품의 특허와 관련한 법정 다툼을 모두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1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