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배기가스 기준치를 속인 것으로 나타난 폭스바겐뿐 아니라 다른 유명 자동차 회사의 디젤 차량도 실제 도로주행시 발생하는 배기가스가 실험실 허용 기준치보다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01 15:49
"청계천 복원으로 10년 전 밀려난 상인들 생계 막막" 10년 전 청계천 복원공사로 청계천 주변에서 밀려난 상인들이 서울시의 이주 대책 실패로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가든파이브비상대책위원회, 노동당 서울시당, 빈민해방실천연대, 서울시민연대, 빈곤사회연대 등 단체는 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계천 거리의 주인이던 우리가 복원 10주년을 맞아 불청객으로 이 자리에 서게 돼 씁쓸하다"며 "화려한 행사 속에 잊힌 우리를 기억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5.10.01 15:17
현대차 9월 39만여대 판매…전년비 1.2% 증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신차 효과 등으로 지난 9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늘었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국내 5만 1천954대, 해외 34만 2천907대 등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한 총 39만 4천861대를 팔았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10.01 15:13
LG전자 새 프리미엄폰 이름 왜 'V10'일까 LG전자가 1일 공개한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이름은 'LG V10'.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모델이라는 점에서 디자인은 물론 가격과 사양도 관심거리였지만 한편 'V10'이라는 브랜드명에도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SBS 2015.10.01 15:06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비율 50% 돌파 정부가 올해 안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는 공공기관의 내년 직원 임금상승률을 절반 깎기로 한 가운데 임금피크제 도입 공공기관이 전체의 50%를 넘어섰습니다. SBS 2015.10.01 14:48
한국 부도위험지표 2년만에 최고…폭스바겐은 금융위기 수준 한국과 국내 대표기업들의 위험지표가 2년여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과 내수 부진 등 대내 악재에 더해 중국 경제 우려, 신흥국 위기, 미국 기준금리의 인상 임박 등 대외 불안까지 겹친 탓으로 보입니다. SBS 2015.10.01 14:44
수출 9월 반등에도 여전히 '안갯속'…3분기 -9.4% 한국 수출이 9월 들어 다소 반등했지만 3분기 수출액이 전년 대비 9.4% 감소하는 등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와 유가 하락 등 여러 악재의 영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수출 회복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연합 2015.10.01 14:25
노사정 대타협안 후속 논의 착수…과제별로 논의키로 노사정위원회 산하 노동시장구조개선특별위원회는 오늘 간사회의를 열어 지난달 노사정 대타협에 따른 후속 방안과 향후 특위 운영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아직 논의하지 않은 과제와 후속 논의가 필요한 과제별로 노사정의 의견을 조율하고 차기 간사회의에서 이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0.01 14:14
직장맘 울리는 회사들…출산·육아휴직 이유로 해고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출산휴가 사용률이 저조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455곳을 집중점검해 84.6%인 385개 사업장에서 천149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14:12
LG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 8일 국내 출시… 79만 9천700원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세컨드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이 제품은 G4와 함께 LG전자를 대표하는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5.10.01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