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김 군' 피격 사망설에 "부모 가슴에 대못" 지난 1월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군의 사망설이 제기되고 정부 당국이 진위 파악에 나서자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는 글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5.10.01 07:44
'월경 오래할수록 좋다'…31년 이하면 우울증 2.3배 평생 월경 기간이 31년 이하로 짧은 여성은 38년 이상으로 긴 여성보다 폐경 후 우울증에 걸릴 위험도가 2.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0.01 07:42
"'재벌 봐주기 판결' 실제 있었다…집행유예 확률 10%p 높아" '3·5 법칙' 이건희, 정몽구, 김승연 회장 등 재벌 총수들이 한결같이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지 않았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연합 2015.10.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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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생긴 도로…"소음 대책 아파트 몫" 판결 도로가 먼저 생긴 뒤에 그 주변에 들어선 아파트 주민들이 도로 소음 때문에 피해를 봤다면 아파트를 지은 사업자가 책임져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0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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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뜯었더니 곰팡이 '득실'…"보고 의무 없다"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오면 제조업체는 당국에 즉각 보고 해야 하고, 식약처는 곧바로 조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햄이나 소시지 같은 축산가공 식품은 이물질이 나와도 보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0.01 07:38
송년회 다툼이 폭행치사로 번져…70대 노인 징역 2년 사소한 말다툼 끝에 상대방을 밀쳐 숨지게 한 70대 노인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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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30대 가장…27분 사투 끝에 생명 구했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남성을 구급 대원들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살려냈습니다. 이렇게 의사와 통화를 하면서 지도를 받아 응급 처치를 한 건데요, 심장 질환엔 1분, 1초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SBS 2015.10.0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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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서 갓난아이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서울 양천구의 한 가정집 화장실에서 생후 50일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아기의 어머니는 집에 없었는데,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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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소송…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사 오늘 시작 국내에선 처음으로 폭스바겐을 상대로 한 소비자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폭스바겐 코리아가 모든 차종을 확인하겠다고 밝혔고 오늘부터 환경부의 조사도 시작되지만, 추가 집단 소송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SBS 2015.10.0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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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된 아기 숨진 채 발견…타살에 무게 서울 양천구의 한 빌라에서 생후 50일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기 아버지가 시신을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 어머니는 집에 없는 상태였는데, 경찰은 타살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01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