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부정 채용·공금 호주머니로…막가는 사학 경기도의 한 사립학교가 허위로 서류를 꾸며 재단 쪽 인물을 교사로 채용하고 원어민 보조교사 주택 임대료를 이 교사에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01 09:50
건강식품 등 과대·허위광고…노인 등친 '떴다방' 경남 고성경찰서는 1일 노인들을 상대로 과대·허위광고한 건강식품 등을 비싸게 팔아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속칭 '떴다방' 대표 김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10.01 09:34
경북 경주 남서쪽 9㎞ 지역서 규모 2.5 지진 기상청은 1일 오전 9시21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의 피해 여부를 파… 연합 2015.10.01 09:34
국내 첫 메르스 환자, 넉달여 투병 끝에 퇴원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넉 달여간의 투병 끝에 퇴원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1번 환자인 68세 남성이 지난달 25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9:25
KT야구장 VIP좌석서 공짜 야구경기 관람한 경찰관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가 KT야구단으로부터 100만 원이 넘는 VIP좌석표를 협찬받아 야구경기 무료 관람행사를 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수원중부서 등에 따르면 수원중부서는 7월 22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당시 메르스 관련 업무, KT야구장 주변 혼잡 경비 및 교통정리 유공 경찰관에 대한 사기진작 차원에서 야구경기 관람행사를 계획했습니다. SBS 2015.10.01 09:22
인하대 셔틀버스 기사 아찔 만취운전…탑승학생 신고 대학교 셔틀버스 운전기사가 하굣길에 학생들을 태운 채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인하대학교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계약업체인 모 관광버스 회사 소속 운전기사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9:19
국내 첫 메르스 환자, 넉달여 투병 끝에 퇴원 국내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넉달여간의 투병 끝에 퇴원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달 25일 메르스 1번 환자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9:13
생후 50일 된 영아 숨진 채 발견…어머니 긴급체포 서울 양천경찰서는 태어난 지 50여 일이 된 자신의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어머니인 4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아버지인 41살 유 모 씨가 퇴근한 뒤 서울 양천구에 있는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딸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SBS 2015.10.01 09:13
KT, 군인 휴대전화 요금제 첫선…"입대 전 번호 이용 가능" 앞으로 군 복무 중에도 입대 전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로 가족, 친구와 연락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KT는 군 복무 중인 병사가 부대 내 전용 전화 등으로 전화를 걸어도 입대 전 사용하던 휴대전화 번호를 표시해 주고, 매월 200분 통화와 휴가 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군인 전용 요금제를 오늘 내놓았습니다. SBS 2015.10.01 09:06
법원, 생활비 쪼들려 책 도둑질한 대학원생 선처 생계비를 마련하려고 학교에서 책 도둑질을 하다 들키자 폭력을 휘두른 명문대 학생에게 법원이 징역형 대신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은 절도·상해·건조물 침입 혐의로 구속 기소된 대학원생 박 모 씨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1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