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까지 챙기나"…항만공사의 과도한 직원 사랑 항만공사들이 성과급 등 복리후생비를 과다하게 지급하거나 퇴직한 임원에게 용역을 주는 등 전·현직 직원들에게 각종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01 13:14
고령자, 겨울철 '집안 미끄러짐' 주의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간 65세 이상 고령자의 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 집에서 미끄러져 다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이 2012∼2014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사고 사례 총 1만2천195건을 분석한 결과, 고령자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은 가정으로 전체의 62.5%인 7천6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0.01 13:13
지구대 경찰 호기심에 권총 방아쇠 당겨 공포탄 격발 서울시내 한 지구대에서 경찰관이 탄약이 없는 줄 알고 권총을 격발하다가 공포탄이 발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전 8시쯤, 광나루지구대 소속 49살 안 모 경위가 자신의 38구경 권총을 바닥을 향해 쏴 공포탄 한발이 격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13:12
김무성 사위 마약사건 '부실수사 논란' 국감서 재점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및 산하 검찰청 국정감사에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38살 이 모 씨의 마약 투약 사건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다시 불붙었습니다. SBS 2015.10.01 13:11
"질주본능 때문에" 훔친 차로 고속도로 추격전…20대 구속 길가에 주차된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20대가 도심 도로와 고속도로를 넘나드는 40여 분 간의 추격전 끝에 검거됐습니다.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1시 25분 경기도 성남시의 한 주택가에서 "누군가 차를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10.01 13:11
충남 서북부 최악 가뭄…오늘부터 홍성 제한급수 돌입 최악의 가뭄으로 충남 서북부 8개 시·군에 대한 사상 첫 제한급수 조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시·군별 제한급수 적응훈련이 시작됐습니다. SBS 2015.10.01 13:10
수능영어 절대평가 Q&A…교육부 "사교육 풍선효과 크지 않아" 교육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도입하는 영어 영역의 절대평가를 9개 등급제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절대평가가 도입되면 학생들의 지나친 점수 경쟁이 완화되면서 영어 사교육이 줄고 교실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균형 있는 학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BS 2015.10.01 13:10
직장맘 울리는 회사들…출산·육아휴직 이유로 해고 경북 경산에 있는 A사에 다니던 한 여성 근로자는 출산휴가를 마치고 복귀했지만, 곧 짐을 꾸려야 했습니다. 회사가 '경영상 사정'이라며 해고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5.10.01 12:54
김무성 사위 마약사건 '부실수사 논란' 국감서 재점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일 서울고검 및 산하 검찰청 국정감사에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이모씨의 마약 투약 사건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연합 2015.10.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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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고액체납자 압류 명품 강제매각한다 수도권 뉴스, 오늘은 경기도가 고액체납자의 명품가방 등을 강제매각한다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경기도가 고액체납자들의 가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압류한 명품 가방과 명품 시계, 귀금속 등을 강제매각합니다. SBS 2015.10.01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