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성비불균형 심각…2020년부터 남성 '짝찾기' 위기 중국에서 심각한 성비 불균형 탓에 2020년이 되면 노총각들의 '구혼난'이 엄청난 사회문제를 가져올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의 결혼 적령기 남성이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보다 수천만 명이나 많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30 14:42
中 '두자녀정책' 시행 앞두고 1천200개사 기저귀 쟁탈전 중국의 전면적인 두자녀 정책 시행을 앞두고 유아용 기저귀 시장에 무려 1천200개 브랜드가 난립하며 극심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13년 부부 중 어느 한 쪽이 외동이면 두 자녀를 둘 수 있도록 한 산아제한 완화 조치 이후 200개 기저귀 브랜드가 시장에 신규 진입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중국 경제지 제일재경일보가 30일 전했다. 연합 2015.09.30 14:30
태풍 두쥐안 타이완 피해 극심…중국선 세력 약화 제21호 태풍 두쥐안의 영향으로 타이완 전역에서 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태풍 두쥐안의 영향으로 최소 3명이 숨지고 34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4:27
호주 외무, 유엔총회장 옆자리에 동거남 앉혀 구설 호주의 줄리 비숍 외무장관이 뉴욕 유엔총회 회의에 참석하면서 자신의 동거남을 옆자리의 호주 대표단 석에 앉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구설에 올랐습니다. SBS 2015.09.30 14:18
[월드리포트] "시 주석에게 불만 말하라"…경쟁과 공생의 대국관계 시진핑 중국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기에 앞서 미 정부가 미국의 주요 기업인들을 불러 이런 당부를 한 것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 기업인이 귀뜸해줬습니다. SBS 2015.09.30 14:17
중국 고위직 잇단 퇴출…부패사정 드라이브 계속 중국 정부의 반부패 사정 드라이브가 계속되면서 중앙 및 지방의 고위직 인사들이 잇달아 퇴출되고 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시샤오밍 최고인민법원 부원장의 규정위반 문제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면서 시 부원장에게 '쌍개' 처분을 내렸다고 30일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09.30 14:13
IS, 방글라서 세력 확산하나…이탈리아인 피살, 한국대사관도 비상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비정부기구 활동을 하던 이탈리아인 남성이 괴한에 피살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의 사망이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소행이라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30 14:04
폭스바겐 배출가스조작 경고 4년전 엔진개발부문 대표에 보고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불법조작 가능성과 관련한 경고가 4년 전 엔진개발부문 대표까지 보고됐다는 기술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배출가스 불법조작과 관련한 폭스바겐의 내부조사에서 한 기술자는 지난 2011년 당시 하인츠 야콥 노이서 엔진개발부문 대표에게까지 배출가스 불법조작 가능성을 경고하는 보고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5.09.30 14:02
中 연말 우주 암흑물질 규명할 탐사위성 발사 중국이 올해말 우주 형성의 신비를 밝혀줄 암흑물질 입자를 탐측할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2011년 암흑물질 탐측위성 발사를 중국 우주과학 분야의 전략과제로 선정했던 중국과학원은 4년여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최근 인공위성 설계제작을 마무리하고 제작된 위성을 관계기관에 넘겼습니다. SBS 2015.09.30 14:00
美 "피아트-크라이슬러, 도로사망 축소보고…업계 CEO들 소집" 미국에서 촉발된 폭스바겐의 디젤차 배출가스 조작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피아트-크라이슬러 자동차, FCA가 도로 사망건수를 축소한 사실이 미국 교통 안전당국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9.30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