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세금체납자 명품가방 등 227점 압류해 공개매각 경기도가 가택수색에서 압류한 고액 체납자의 명품 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 동산을 강제매각합니다. 경기도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에서 도와 14개 시·군 합동으로 고액체납자 동산을 공개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41
만취 음주운전 경찰관 시민 신고로 들통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한 경찰관이 시민의 신고로 만취 상태로 운전한 사실이 들통이 났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30일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로 양산경찰서 박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30 10:40
자살하려 집에 불질렀다가 위층 집주인만 숨져…징역 5년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집에 불을 질렀다가 위층에 있던 60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30 10:39
공무원, 연가 저축제로 한번에 최대 43일 휴가갈 수 있다 앞으로 공무원이 연가를 모아서 한 번에 사용하면 한 달 이상 휴가를 갈 수 있게 됩니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이 미사용 연가를 이월할 수 있는 연가저축제도를 도입해, 최대 43일까지 휴가를 갈 수 있도록 한 국가 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38
수원 팔달구 빌라서 화재…1명 부상 오늘 오전 6시 5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4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이 양팔과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SBS 2015.09.30 10:23
'은혜를 원수로'…자립생활관 턴 10대 전과자 실형 재기를 꿈꾸며 입소했던 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금품을 훔친 10대 전과자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자립생활관에서 금고를 훔친 혐의군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20
KT&G서 뇌물수수 전·현 국세청 공무원 5명 징역형 KT&G 등 세무조사 대상업체로부터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국세청 공무원 5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SBS 2015.09.30 10:20
3천 원짜리 공예품이 억대 금괴로 둔갑 화교를 상대로 값싼 공예품을 금괴로 속여 팔려 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구리와 아연으로 만든 3천 원짜리 공예품을 수억원대의 금괴로 속여 판매하려 한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19
자살하려 집에 불질렀다가 위층 집주인만 숨져…징역 5년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집에 불을 질렀다가 위층에 있던 60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12
애 낳았다고 해고하는 사업주 철저히 처벌한다 임신·출산 근로자를 부당해고하거나 휴가를 주지 않는 일부 사업주의 관행에 철퇴가 가해질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고용부장관이 임신·출산 정보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