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성범죄 경찰 복직…'과도한 음주'가 감경 사유? A 경위는 같은 팀 동료들과 점심 식사를 하다 여경에게 특정 신체 부위를 만져도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성희롱입니다. 나아가 주차장에서 이 여경의 신체 부위를 만지기까지 했습니다. SBS 2015.09.26 10:14
30%나 줄어든 공중보건의사…취약지 의료접근성 더욱 악화 공중보건의사가 갈수록 줄어들어 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이 더 나빠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문정림, 이목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0년 5천 179명이던 공보의는 해마다 줄어 지난해엔 3천 793명에 그쳤습니다. SBS 2015.09.26 10:10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휘청이던 SUV '쾅'…차 밖으로 튕겨나간 운전자 지난 2011년부터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뒷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죠.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사고가 났을 때 앞에 앉은 사람도 위험해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26 09:49
달라이 라마, 10월 미국 방문 돌연 취소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다음 달 20일과 21일로 예정된 미국 방문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콜로라도 대학과 티베트협회는 달라이 라마가 정기건강검진 이후 진행하기로 했던 미국 콜로라도 대학 방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6 09:29
영유아 눈병 '급증'…최근 6주새 환자 90% 늘어 영유아 사이에서 눈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일부터 12일 사이 6살 이하 영유아의 유행성 각막염과 결막염 환자가 환자 천 명당 111명으로, 6주 전보다 90퍼센트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6 09:25
"택배입니다" 문 열어줬더니 강도 돌변한 남성 영장 추석 선물을 배송하는 택배기사인 것처럼 속여 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서울 광진구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 2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2살 정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SBS 2015.09.26 09:24
"아동학대 막는다" 청주시 모든 어린이집 CCTV 설치 청주시가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폐쇄회로TV 설치에 나선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어린이집은 60일 이상 저장 용량을 갖춘 고해상도급 CCTV를 보육실, 공동놀이실, 놀이터 등 영유아가 주로 생활하는 공간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연합 2015.09.26 09:23
'추석 밥 한끼도 홀로…' 명절에도 쓸쓸한 사람들 민족의 명절인 추석 연휴임에도 밥 한 끼 함께 먹을 가족 없이 쓸쓸히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25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과 후암동 일대 쪽방촌에서는 연휴에 들어가는 흥겨움이나 그리던 가족을 맞이하는 훈훈함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연합 2015.09.26 09:21
"추석이 더 쓸쓸합니다" 복지의 경계에 선 사람들 지난 24일 오후 광주 한 영구임대아파트 A씨 집에는 추석을 앞두고 어김없이 손님이 찾아왔다. 매년 추석이면 A씨에게 송편을 가져다 주는 복지센터 직원이었다. 연합 2015.09.26 09:21
동영상 기사
3억 5천 받고 싹 닫은 입…씁쓸한 '효도 재판' 재산을 물려줄 테니 명절에 제사를 지내라고 한 아버지가 아들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들이 재산만 받고 제사를 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26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