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암살모의·北 필로폰 제조' 일당 징역 6∼9년 북한의 대남공작 조직과 협력해 북한에서 필로폰을 제조하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암살을 모의한 일당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 황 모씨에게 각각 징역 9년, 징역 7년, 징역 6년과 공동 추징금 총 41억7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25 11:46
'다들 잘 계시나요? 보고 싶어요' 추석이 더 외로운 사람들 민족의 명절인 추석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서러움을 삼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 둥지를 튼 새터민이나 고향이 이북인 실향민, 한국에 일하러 온 외국인 등이 그들이다. 연합 2015.09.25 11:43
백수오 원산지증명서 위조한 납품업체 대표 벌금 수원지방법원은 백수오 원산지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내츄럴엔도텍 납품업체 대표 54살 박 모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SBS 2015.09.25 11:31
"대통령 자금 관리인인데" 투자금 명목 수천만 원 뜯어내 경기 광명경찰서는 대통령 자금 관리책이라며 신분을 속이고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66살 심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5살 … SBS 2015.09.25 11:23
60억대 투자사기 '간 큰 주부'…도피 3년 만에 검거 투자자들을 속여 60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배된 30대 주부가 도피 생활 3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주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5 11:21
유명 캐피털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경기 파주경찰서는 유명 대부업체를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23살 곽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곽씨 등은 지난 10일에서 17일, 불특정 다수에게 대출안내 문자를 보내고 이를 보고 전화한 피해자들에게 "대출 연체 정보를 지우려면 공탁금이 필요하다"고 속여 총 2천6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5 11:19
서울고법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 공개해야" 서울고법 행정 11부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 공개를 거부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25 11:14
천안 60대 부부 피살 사건…면식범 소행 추정 충남 천안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60대 부부가 피살된 사건을 수사 중인 천안 서북경찰서는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9.25 11:14
김일곤 "복수 하고 자살하려 했다"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김일곤은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동물병원에서 안락사 약을 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9.25 11:13
[취재파일] 추석 선물에 담긴 '과학의 비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한가위엔 우리 마음도 보름달처럼 크고 넉넉해집니다. 최근 들어 선물을 주고받는 분위기가 줄어들었지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고향으로 가는 모습은 한가위에 빼놓을 수 없는 풍경입니다. SBS 2015.09.25 11:12